엑소 출신 타오, 생리대 사업 시작하며 ‘월급 590만원’ 공고 화제 작성일 04-30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RwXpf5N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b75afac7a8807e42622cf7a30177686aa85522917b3c126073cd0492a06b75" dmcf-pid="uSerZU41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엑소 출신 중국 가수 겸 배우 타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chosunbiz/20250430100330131jkbd.jpg" data-org-width="500" dmcf-mid="pdPcWtKG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chosunbiz/20250430100330131jk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엑소 출신 중국 가수 겸 배우 타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59f2a0a678e04994f3d4ad6ffc269dc08de2057b0d877810ec32da73ddfbf1" dmcf-pid="7vdm5u8tNm" dmcf-ptype="general">그룹 엑소 출신 중국 가수 겸 배우 타오(본명 황쯔타오·31)가 중국에 세운 여성 위생용품 브랜드의 채용 공고가 화제가 됐다. 현지 평균 월급의 5배 수준을 주겠다고 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1ee854c828048aa876ad4ae068c9a1906fc915e18755cf27927c7bd7e6f09734" dmcf-pid="zTJs176FNr" dmcf-ptype="general">30일 현재 매체 등에 따르면 타오가 설립한 생리대 브랜드 ‘두어웨이’는 이달 채용 공고를 올렸다. 공고에는 ‘여성 친화적’ ‘대졸 이상’ ‘전공 제한 없음’ 등 세 가지 조건이 적혀 있었다. 현재 ‘두어웨이’는 전자상거래 채널 매니저, 라이브 커머스 진행자, 제품 매니저, 촬영 및 편집자, 디자인 전문가, 유통 영업 총괄 등 다양한 직무를 모집 중이다.</p> <p contents-hash="f0bf0a4c17e9891e595698b5dba958d87038d8a1ea69a57fc20916cae085ba0e" dmcf-pid="qyiOtzP3kw" dmcf-ptype="general">특히 유통 영업 총괄직의 월급으로 3만위안(약 593만원)을 제시했다. 중국의 2023년 기준 평균 월급이 6050위안(약 119만원)인 점을 고려할 때 5배 수준이다.</p> <p contents-hash="b04537c244638a6a38dcb5e603f3ade190d17d58a657a7b2436c47b7245cafb2" dmcf-pid="BWnIFqQ0gD" dmcf-ptype="general">타오는 중국 CCTV 보도로 불거진 생리대 재활용 논란에 분노하면서 직접 생리대 브랜드를 세우겠다고 밝혔다. 생산 과정을 24시간 생중계하는 등 투명성을 내세웠다. 첫 출시 이벤트로 생리대 체험 제품 5만개를 무료로 배포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5ff08dea02c2683b0eea158392cd0aad52f82d250e761e09645572f55ca1e7c" dmcf-pid="bYLC3BxpoE" dmcf-ptype="general">다만 타오가 생리대 논란을 사업 기회로 포장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두어웨이는 타오가 새롭게 만든 브랜드가 아닌, 이전부터 온라인에서 생리대를 판매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과거 두어웨이에서 생산한 생리대와 기저귀 중 몇몇 브랜드가 품질이 낮다는 지적을 받았다는 점을 언급하며 “문제 공장을 인수해 홍보 마케팅을 통해 수익을 올리려는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또한 인수부터 제품 개발 및 테스트까지 한 달도 채 걸리지 않았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9fcc9c35aa36d5b866525e1270d1c7925e7c73b494a97738a6f1118c306ebd54" dmcf-pid="KGoh0bMUgk" dmcf-ptype="general">타오는 2012년 그룹 엑소로 데뷔했다. 하지만 2015년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하며 팀을 탈퇴한 뒤 중화권에서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c718716c5d85b10232ba445681b1a4d05b66258178c3fea73eaa6d3a77fd662a" dmcf-pid="9HglpKRucc"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서울 잠수교서 ‘BURST Stage’ 데뷔 10주년 생일파티 개최! 04-30 다음 “눈앞이 안 보여” 김옥빈 고통 호소에 촬영 중단…병원行 (카리브밥)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