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SP인증 제도 전면 개편…절차·비용 절반으로 작성일 04-30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W품질관리 인증 1등급 도입…중소기업 대상 컨설팅·가점 혜택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RvfECZwcf"> <p contents-hash="3c2903c7061562327af84e0a66384a538f56afad982caf261a9f3d2d899de0d4" dmcf-pid="YeT4Dh5rNV"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남혁우 기자)정부가 스타트업과 중소 소프트웨어 기업의 품질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소프트웨어프로세스 품질인증(SP인증)' 제도의 문턱을 낮춘다. </p> <p contents-hash="b053b94ec2badfbbfc3929677b34afd6a5d3bfd86e4f374c01ba06dc0f8f073d" dmcf-pid="Gdy8wl1mo2" dmcf-ptype="general">핵심 심사 항목만 간소화한 1등급 인증을 새롭게 도입하고, 인증 절차와 비용 부담도 완화해 더 많은 기업이 품질 인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p> <p contents-hash="ae4b3e35880f0f9139d2bf03d643a641a2ed716a60d630ac0e3bb533ab1f4757" dmcf-pid="HJW6rStsa9"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스타트업과 중소 소프트웨어(SW) 기업의 품질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소프트웨어프로세스 품질인증(SP인증) 제도 전반의 문턱을 낮추는 방향으로 개편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254a1bd2ba80ca4fa350741d5e52ef3525541ac67e284f852dfc4c71e1ddd4" dmcf-pid="XiYPmvFOA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P인증 영역별 평가항목(이미지=과기정통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ZDNetKorea/20250430102420877cfeb.jpg" data-org-width="594" dmcf-mid="ypUgYF9HN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ZDNetKorea/20250430102420877cf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P인증 영역별 평가항목(이미지=과기정통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094fc8c5bf1a1353157caffb0e41c336cf0c6e501361a9c6f25f075ff1684a" dmcf-pid="ZnGQsT3Igb" dmcf-ptype="general">SP인증은 소프트웨어 진흥법 제21조에 따라 기업의 SW 개발·유지·관리 활동에 필요한 핵심 과정을 점검해 품질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인증 제도다. 그동안 절차와 비용 부담으로 중소기업의 진입이 어려웠던 점을 감안해 개편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c199c12d96fe3b2f4321fe858de149e0434e6e0d42e7d58383f37a6883fc1f7" dmcf-pid="5N1dlH7vAB" dmcf-ptype="general">가장 큰 변화는 SP인증 등급 체계 개편이다. 기존에는 2등급과 3등급으로만 운영됐지만 개편을 통해 소규모 기업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1등급을 신설했다. 이 1등급은 5개 심사 영역 가운데 ‘프로젝트 개발’ 1개 영역만을 평가 대상으로 하며, 인증 심사 기간과 비용도 기존 2등급 대비 약 50% 수준으로 낮췄다.</p> <p contents-hash="56630fdd0949f6539ad6927c6adca05a74b8258bd9d920d3a79a6e6004835b65" dmcf-pid="1jtJSXzTkq" dmcf-ptype="general">등급 체계는 1등급(프로젝트 개발)과 2등급(프로젝트 관리, 지원 포함 4개 영역), 3등급(조직관리, 프로세스 개선 포함 5개 전 영역)으로 구성돼 기업 규모나 역량에 따라 단계적으로 인증을 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040158e9aeb2fb4af053e87937a44b68f56e3d5053c5a774203e0f9fda5711f1" dmcf-pid="tAFivZqygz"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1등급 인증 기업에게도 공공 SW사업 참여 시 기술성 평가 가점, 하도급 계약 적정성 판단 시 혜택을 부여한다. 또한 SP인증 보유 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정부지원 사업도 확대된다. 대표적으로 SW고성장클럽, 오픈소스 사업화 지원, 디지털 안전인프라 진단개선 사업 등이 포함된다.</p> <p contents-hash="46210a27c587e4ffa8e7e2e9661db6e021f13d84944700136776350ce1be8d01" dmcf-pid="Fc3nT5BWo7"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전체 SP인증 등급에 대해 신규 및 연장 인증 신청 요건을 완화하고, 인증을 준비하는 기업을 위해 맞춤형 컨설팅과 교육도 제공할 계획이다. 인증 신청서 작성 가이드라인도 마련해 5월 중 배포된다.</p> <p contents-hash="388111a7da73c46b1d6d1d70e2135203da5e01ef57fc2e3f3bcbe5cede5d595c" dmcf-pid="3k0Ly1bYku" dmcf-ptype="general">제도 개선 사항은 4월 30일자 소프트웨어 진흥법 시행규칙 개정과 함께 5월 중 인증기관 지침 개정을 거쳐 내달부터 본격 시행된다. 인증 신청 방법, 가이드라인 등 상세 내용은 SP인증관리포털 및 SW산업정보종합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92b0c6c5fe6ce87cd15aa19edb78699140259d7d04a28e41976cca38310da21" dmcf-pid="0EpoWtKGgU" dmcf-ptype="general">황규철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소프트웨어는 국가 인공지능 경쟁력의 기반이며, 품질관리 역량은 기업 신뢰성과 경쟁력 확보의 핵심"이라며 "이번 제도 개선을 계기로 SP인증이 활성화돼 국내 SW기업의 품질관리 역량이 글로벌 수준으로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1c962121f3ea015159828a1f7e0be8b9d8b6cb8b39d00f04c412047eb055f8c" dmcf-pid="pDUgYF9Hcp" dmcf-ptype="general">남혁우 기자(firstblood@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starCAD, GS인증 획득…CAD 솔루션 신뢰도 높여 04-30 다음 ‘3연패’ 조코비치, ‘마스터스 1000시리즈’ 이탈리아 오픈 불참한다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