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청렴·반부패 개선회의 및 제4기 청렴시민감사관 추가 위촉식 개최 작성일 04-30 10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4/30/0000547615_001_20250430104910740.jpg" alt="" /><em class="img_desc">제4기 청렴시민감사관 추가 위촉식 및 청렴.반부패 개선회의 사진 ⓒ대한체육회</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9일 오후 5시,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청렴·반부패 개선회의 및 제4기 청렴시민감사관 추가 위촉식'을 개최하고, 체육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섰다.<br><br>이번 회의는 지난 2월 유승민 회장 취임 이후 청렴시민감사관들과 처음 공식적으로 마주한 자리다.<br><br>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감사원 등 외부기관 감사 결과 드러난 제도적 미비점을 점검하고, 예방 중심의 감사체계 구축과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br><br>특히 대한체육회는 감사원 출신 감사관과 여성 경찰 출신 조사 전문가를 포함한 외부 민간 전문가를 새롭게 위촉해 청렴시민감사관의 감시 역량을 한층 보강했다. <br><br>제4기 청렴시민감사관은 감사·회계·세무·노무·조사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되어, 보다 전문적인 감사 자문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4/30/0000547615_002_20250430104910781.jpg" alt="" /><em class="img_desc">제4기 청렴시민감사관 추가 위촉식 및 청렴.반부패 개선회의 사진 ⓒ대한체육회</em></span></div><br><br>유승민 회장은 "청렴과 투명성은 대한체육회의 지속 가능성과 직결된 핵심 가치"라며 "외부 감사를 통해 개선의 기회를 얻은 지금이야말로 체육행정을 근본적으로 정비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br><br>이어 "청렴시민감사관의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시각이 체육계 전반의 신뢰 회복과 건전한 조직 문화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br><br>청렴시민감사관 제도는 사전 예방 중심의 감시 체계로, 대한체육회 및 회원단체를 대상으로 한 감사활동뿐 아니라, 각종 사업의 심사·평가 등에도 참여하고 있다. 이번 제4기 감사관은 오는 2025년 말까지 임기를 수행하며, 공정한 체육행정 실현을 위한 자문 역할을 맡게 된다.<br><br>대한체육회는 "이번 청렴시민감사관 추가 위촉 및 청렴·반부패 개선회의를 계기로 외부 민간 전문가와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체육행정 실현을 위한 제도적 정비와 지원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서든어택, 캐릭터 피격 판정 개선 04-30 다음 글로벌 스포츠 OTT 한국 상륙 임박?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