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3’ 민진기 감독 “우울한 시기 코미디로 즐거움 드리는 게 목표” [인터뷰①] 작성일 04-30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Mmwl1mD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3c49a432301a483f7fcc7eb564b3cbee68ddaf316cb410b8b6381f4709b0bf" dmcf-pid="upRsrSts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병3’ 민진기 감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ilgansports/20250430105725517nzug.jpg" data-org-width="800" dmcf-mid="pVw1ZU41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ilgansports/20250430105725517nz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병3’ 민진기 감독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3a49fc27fad7465fc6a861c40b6e7141467d3f349a5d17e9ba414f97392111" dmcf-pid="7UeOmvFOEi" dmcf-ptype="general"> <br>‘신병3’를 연출한 민진기 감독이 시즌3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br> <br>3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신병3’ 민진기 감독, 윤기영 작가 인터뷰가 진행됐다. <br> <br>이날 민진기 감독은 “시즌3를 기획하던 시점이 지난해 중하반기였다. 국민들이 우울할 수 있는 일 많았다. 시즌3의 목표점은 즐거움을 드리자는 것이었다”며 “너무나 어두운 일이 많고 웃음보다는 울고 싶을 때 많은 시대다 보니 코미디로 즐거움 주자 싶었다”고 전했다. <br> <br>그는 “어쨌든 우리나라는 징병제 국가고 70년 정도 유지되고 있다. 현시점에서도 군인들은 나라를 지키고 있지 않나. 그런데 군인들의 사기가 많이 떨어져 있다고 느낀다”며 “군인들이 우리 생활에 밀접한 것 같지 않지만 누군가의 아들이고, 동생이고, 남자친구기도 하다. 그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이렇게 편안하게 지내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br> <br>‘신병3’는 예측 불허 두 신병 전세계(김동준)와 문빛나리(김요한)의 전입과 역대급 빌런 성윤모(김현규)의 복귀로 비상이 걸린 신화부대, 상병 진급을 앞두고 꼬여버린 박민석(김민호)의 군생활을 그린 블랙 코미디다. 지난 29일 방송된 최종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3.3%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보적 음색' 브라이언 체이스, pH-1과 'Show Must Go On' 오늘(30일) 발매 04-30 다음 ‘신병3’ 감독 “김동준 캐스팅? 여성 시청자 잡을 필요…실제 군 생활도 FM” [인터뷰②]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