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더볼츠*' 주인공들이 엘리베이터를 타야만 했던 이유 [인터뷰M] 작성일 04-30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EhIWphl7"> <div contents-hash="fd6348ddf33153c907bc8342743df0c9e92800146d979e35a0579a6f31a66a12" dmcf-pid="PADlCYUlTu" dmcf-ptype="general"> <p>영화 '썬더볼츠*'의 그레이스 윤 프로덕션 디자이너가 엘리베이터 신에 대해 말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1d6e9f28ce7a16ceabde2185662d4a7bea06909b88be04fdea2a6384db8fe3" dmcf-pid="Q10KB8LK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iMBC/20250430105659370wnfi.jpg" data-org-width="1000" dmcf-mid="G7e8fRA8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iMBC/20250430105659370wn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ae46f5b36c672e7b036ec02bc9bad6afccb03d3b58564ba92b9718fcaff705b" dmcf-pid="xtp9b6o9hp" dmcf-ptype="general"> <p>'썬더볼츠*' 개봉 기념 홈타운 히어로 인터뷰가 30일 오전 화상으로 진행됐다. 인터뷰에는 그레이스 윤 프로덕션 디자이너와 해리 윤 편집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div> <div contents-hash="198fe98410d9bf325772a09199aacce1a2ddb7b3613aa577ca1898be6873cb09" dmcf-pid="yojsrStsC0" dmcf-ptype="general"> <p>'썬더볼츠*' 속 캐릭터들은 기존 히어로 무비와는 달리 건물을 오르고 내려올 때 엘리베이터에 탑승하는 이색적이고도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p> </div> <div contents-hash="83680061aac8713e2c7b8f7987d5da100e3e38680e3a1e2ec73ac623c3801fc4" dmcf-pid="WgAOmvFOy3" dmcf-ptype="general"> <p>이에 대해 그레이스 윤은 "작품 초반에 캐릭터들이 서로 등을 맞대고 엘리베이터 통로를 이용해 탈출하는 신이 나오는데, 해당 신은 제이크 감독과 내가 처음으로 논의했던 아이디어였다. 유머러스한 느낌을 주면서도 캐릭터 개개인이 지니고 있는 성격을 잘 나타낼 수 있을 거라 봤다"라고 설명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4390330df3cffadc42cafa201a769aba87002ac640c5aa17dcaf49f32d234b" dmcf-pid="YacIsT3I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iMBC/20250430105700652fsgy.jpg" data-org-width="1000" dmcf-mid="8zoDkIXD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iMBC/20250430105700652fsg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25680d645fb75a00f7a9e077369a88157333bcca1794a30c1da09191e1507e" dmcf-pid="GNkCOy0CCt" dmcf-ptype="general"> <br> </div> <div contents-hash="b785350f38936d556c4bada19618dd67aa4db039c119f27083bdce6842ca0c51" dmcf-pid="HjEhIWphl1" dmcf-ptype="general"> <p>그레이스 윤은 "'썬더볼츠*' 속 캐릭터들은 지금껏 홀로로만 활동하던 사람들이었다. 슈퍼히어로가 아니기 때문에 날 수도 없다. 그런 캐릭터들이 생존을 위해 인간적인 역량을 극대화 하고,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하곤 하는데 그런 부분이 캐릭터의 성향을 설명하는 데 중요하다 봤다"라고 덧붙이며, "또 은유적으로도 의미가 있었다. '썬더볼츠*' 주인공들은 그간 지하 세계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만 활동한 세상에 알려져 있지 않은 히어로이지 않냐. 그런 친구들이 힘을 합쳐서, 그것도 아주 힘들게 땀까지 흘리며 땅 위로 올라가는데, 이 장면을 통해 숨어 있던 히어로들이 대중 앞에 서고 빛을 향해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아봤다"라고 전했다. </p> </div> <div contents-hash="1bda585d0e14a1bfb96369548049ad3f4047d9fca8d44245faad4cbae4b28044" dmcf-pid="XADlCYUll5" dmcf-ptype="general"> <p>한편 그레이스 윤은 장편 영화 및 TV 부문에서 주로 활동하는 프로덕션 디자이너로, 엘리자 히트맨 감독의 선댄스 영화제 감독상 수상작 '바닷가의 쥐들', 아리 에스터 감독의 '유전', 폴 슈레이더 감독의 아카데미상 후보작 '퍼스트 리폼드', 셀린 송 감독의 '패스트 라이브즈'에 프로덕션 디자이너로 참여했다.</p> </div> <div contents-hash="33dc81223443ac6b2eaa948a43418b9ff0664758e60b97d35be97ecf04a4016b" dmcf-pid="ZLNmwl1mTZ" dmcf-ptype="general"> <p>TV 부문 참여작은 골든 글로브상과 피바디상을 수상한 '레미', 앨리 웡과 스티븐 연이 주연을 맡고 제이크 슈레이어 감독이 연출한 '성난 사람들'이 있다. </p> <div> <del></del> <br> </div>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포엠, 오늘(30일) OST 콘서트 '여름밤의 라라랜드' 티켓 오픈 04-30 다음 '독보적 음색' 브라이언 체이스, pH-1과 'Show Must Go On' 오늘(30일) 발매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