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배두나 "김윤석과 26년만 첫 호흡…믿고 선택했다" [MD인터뷰①] 작성일 04-30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fHRgsdw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b9b7d22bd93a0bdc82034beb20a5e71491f84d5eddb7558705730db63de95f" dmcf-pid="574XeaOJ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바이러스' 배두나 /바이포엠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mydaily/20250430110626878lsvc.jpg" data-org-width="640" dmcf-mid="XIP1iAhL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mydaily/20250430110626878ls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바이러스' 배두나 /바이포엠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048b033f711e0c56ab4d4febf3a348c523f50efe71c06e65f73bea0c34055f" dmcf-pid="1RN9rStss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배두나가 선배 김윤석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a5fea426567ed8ea305d2d0b128ffdbe5e84f5dc9388bb5c5c45040bd87ac9b" dmcf-pid="tej2mvFOmb"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영화 '바이러스'(감독 강이관) 인터뷰를 열고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dae7b7c4e81724740e64699ce914d48559ffaffd399c6bde0886a0fead4b0de" dmcf-pid="FdAVsT3IOB" dmcf-ptype="general">'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배두나)이 모쏠 연구원 수필(손석구), 오랜 동창 연우(장기하),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김윤석)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p> <p contents-hash="b8303a133450cd5d54e00cb04cde02be3f251e75c1da582780e6b72ab48795fa" dmcf-pid="3JcfOy0CDq"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톡소 바이러스에 걸린 뒤 180도 달라진 번역가 택선 역을 맡았다. 이날 배두나는 작품의 매력을 묻자 "김윤석 선배랑 연기 해볼 수 있다는 게 매력적이었다. 20여 년 연기 인생 중 한 번도 같이 못 해봤더라. 이번이 기회라는 생각에 조급함을 느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43bfd65acaa640fcdb0307e076cd015e8c9863894284f551977737441922537" dmcf-pid="0ik4IWphmz" dmcf-ptype="general">이어 "사람이 사랑에 빠지는 게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 같은 증상이라는 점에도 공감을 많이 했다. 사랑은 열병 같지 않나(웃음). 희망적이고 현대인들의 동화 같은 느낌이 좋아서 출연하게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0e2dbab24d92519b844c6aa5402e02d90b770c0cd230a9fa01f6d6a607863c9" dmcf-pid="pnE8CYUlw7"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김윤석과 러브라인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영화 '암수살인'을 본 뒤 함께 호흡을 맞춰보고 싶었다는 그는 "주지훈 씨를 편안하게 해준다는 느낌을 받았다. 상대 배우가 그런 분위기를 조성해주면 연기가 더 잘 나올 수 있다. 그래서 윤석 선배의 연기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74d287e9211aac2231ee3c273b4bcd73e0c9b80d2117b81649eeec0e235c9bb" dmcf-pid="ULD6hGuSEu" dmcf-ptype="general">또한 "실제로 같이 해보니까 너무 기발하시다. '진짜 작품을 보는 눈이 다르시구나', '판단이 정확하시구나' 느꼈다. 존경한다는 말 외에는 할 수가 없다. 촬영에 들어가기 전에 홀로 김윤석 영화제를 했는데 하루에 3편씩 봤다. 어두운 이야기도 있지만 '거북이 달린다' '완득이' 이런 영화를 너무 좋아한다. 그래서 믿고 이 작품을 선택할 수 있었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fbc5c2e2c1f8a087467f9da9a6d1a77ba70bc962eafdbe2f48dbe5c608536a4" dmcf-pid="ubQtncloDU"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바이러스'는 5월 7일 개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젝트 7' 출신 김준우, '도하'로 새출발…5월1일 키움 홈경기 시구와 그라운드 공연 04-30 다음 'Cool & Hot'으로 돌아온 박우진, 하성운과 의기투합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