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3' 감독 "女 시청자 위해 김동준 캐스팅…한가인 카메오 제안할 것"[인터뷰]② 작성일 04-30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병3' 민진기 감독·윤기영 작가 인터뷰<br>"연예병사, 시트콤적인 재미 위해 등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LhLkSgOl"> <p contents-hash="9029b36c39bbc21a940dea50ab688f77dc6d79e1435a7186d5df3aa39e5b252e" dmcf-pid="VkPkPiDxDh"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우리 드라마가 여성 시청자가 보실 때 눈을 둘 때가 없었다. 그래서 비주얼적으로 시선을 잡아끌 필요가 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ae4a047a8fbc5b38eb4745954f240a9d7e5afe8f172dcf0a0121390e604efa" dmcf-pid="fEQEQnwM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병3’ 민진기 감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Edaily/20250430111354814fpgm.jpg" data-org-width="670" dmcf-mid="KLdsdNIi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Edaily/20250430111354814fp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병3’ 민진기 감독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3b60803ce16e220495cb108037960da50cc94b521a38026804a2a37ab90c0b" dmcf-pid="4DxDxLrR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병3’ 윤기영 작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Edaily/20250430111356213ikje.jpg" data-org-width="670" dmcf-mid="9mzdzfiB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Edaily/20250430111356213ik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병3’ 윤기영 작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4a31761da4e4a3c7760e5484ef45232bb45e350fec8e41839a786e57769113" dmcf-pid="8wMwMomeIO" dmcf-ptype="general"> 지니TV 오리지널 시리즈 ‘신병’ 시리즈의 민진기 감독, 윤기영 작가가 시즌4에 새롭게 합류한 김동준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민 감독은 “연예인 출신의 군병사라고 하면 대중의 선입견이 있다. 군대를 가면 엄청 편하게 있다가 오는 것 아닌가 하는. 그러나 그런 것보다는 그들 나름대로 고충이 있더라. 샤워신도 그렇고 사인을 1~200장을 김동준 배우도 실제 경험담도 전해줬다”라며 “그런 리얼한 연예병사들의 이야기를 담으면서 연예인 출신 군인들도 똑같은 생활을 하고 있고 그 친구들도 나름대로 고민과 여러가지 힘듦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1f19a9839c66716d290e82c16e42ab34c01717a7a71b44950e72cdae7b6eb229" dmcf-pid="6rRrRgsdOs" dmcf-ptype="general">‘신병’ 시리즈는 실제 군 생활을 한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얻으며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나 연예병사 이야기는 이같은 공감을 얻긴 어려운 설정이다. 이에 대해 민 감독은 “시즌1, 2가 하이퍼라이즘에 기반해서 톤을 유지했다면 이번 시즌에서는 시트콤으로 확장을 하고 싶었다. 코미디이기 때문에 상황 안에서 주어졌을 때 다양한 캐릭터로 시트콤적인 재미를 주고 싶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a45631fea906817ffa1d82c05a244308dbb941b45d3c281b7cdb95c636d587d" dmcf-pid="PmemeaOJOm" dmcf-ptype="general">이어 “전세계가 들어가면서 관계를 흔들 수 있을 것 같았다. 사단장 아들보다 더 센 사람이 연예인 아닐까. 군수저와 국민수저니까. 그렇게 세팅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3c3269e8a087ea15419c44036fbf7966ff51851c9734f35b03d42b00891f59c" dmcf-pid="QsdsdNIisr" dmcf-ptype="general">전세계 역할에 여러 배우를 두고 고민을 했다는 민 감독은 “현종 역할을 한 김동준 배우가 적임자였다. 그 친구를 캐스팅 하기 전에 조사를 해보니까 일단은 군대 시절을 굉장히 FM으로 보냈더라. 조교로 특급전사도 했었고 주변 평판도 일반인 보다 더 잘했더라. 그래서 잘할 것 같은 느낌이 있었다”라며 “아이돌과 배우를 다 했던 친구다 보니까 극중 설정하고도 잘 맞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2ae0c84429aa564de7e8b498b546be6f9f01b1f8ce4a8d08dc9c4c238dc864e" dmcf-pid="xOJOJjCnEw" dmcf-ptype="general">극중에서는 전세계의 누나로 배우 한가인의 사진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민 감독은 “한가인 선배님에게 허락을 맡고 그 사진을 썼다. 다음 시즌에 전세계 이병의 면회온 누나 역할을 꼭 제안을 드릴 거다”고 말했다. 이어 “김동준 배우와 한가인 배우가 굉장히 친하더라. 성사가 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5dd943d2db13b3ba6e8d68e5db6de77713bcfe6e925ecc1d98e3a911a06dd63" dmcf-pid="yHEHECZwmD" dmcf-ptype="general">또한 원더걸스 유빈이 깜짝 출연을 한 것에 대해서도 “유빈 씨는 ‘SNL코리아’를 할 때 원더걸스 편을 연출해서 인연이 있다”라며 “그 시대에 원더걸스가 최고 인기였다. 고증 면에서도 잘 맞을 것 같아 출연을 제안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40c8a2d6f583b6c25afb18f4e2d29f986974076d6d8070b31e1795c2f5fe328" dmcf-pid="WXDXDh5rDE" dmcf-ptype="general">‘신병’은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 놈 별별 놈 모두 모인 그곳에 ‘군수저’ 신병이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본격 리얼 드라마. 2022년 시즌1이 방영된 후 큰 사랑을 받으며 시즌3까지 제작됐다.</p> <p contents-hash="8f28a8060a6f02ec1b395a723e812061eb22e6a336204cadbac0cc342c1e4b27" dmcf-pid="YZwZwl1mOk" dmcf-ptype="general">뜨거운 호응 속 최종화 시청률은 시즌3 최고인 전국 3.3% 수도권 3.6%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4월 4주차 TV 통합 부문에서도 2위를 차지하며 마지막까지 레전드 군텐츠의 진가를 발휘했다.</p> <p contents-hash="50d983a237d09db1067892292535c46daf5bb3ce2403243cce7dbf420315cbf6" dmcf-pid="G5r5rStsOc" dmcf-ptype="general">이 인기에 힘입어 시즌4의 제작을 확정하며 세계관의 확장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b016bdca5acad99cd0bf6440225ed49079c552f810f27bd646ea2f756c8cc0e1" dmcf-pid="H1m1mvFOwA"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이러스' 배두나 "장기하, 긴장도 안 하고 연기..너무 잘해" [인터뷰②] 04-30 다음 [속보] 유영상 SKT 사장 "내달 14일부터 로밍 중에도 유심보호서비스 가능"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