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배두나 "'12살 연상' 김윤석과 로맨스 호흡='바이러스' 선택 이유" 작성일 04-30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RlxLrRF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d40d19408e9cf01fbf948bea6491cc702b1f41fa46ac784427cb63147f9abb" dmcf-pid="Y5uopKRu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바이포엠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Chosun/20250430112454661dvqz.jpg" data-org-width="1200" dmcf-mid="xyZxH0VZ7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Chosun/20250430112454661dv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바이포엠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57aa9b7e85356c8e03f4a59599feefaf4d9250abe848a5e8ab9e75f2a9616d" dmcf-pid="G17gU9e7z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배두나가 영화 '바이러스'에서 김윤석과 로맨스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a36a9a1e580078360eeec83afb3fbbb1f5b1e4242629f52831506aea2403ad6" dmcf-pid="Htzau2dzuc"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3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김윤석 선배와 함께 호흡을 맞출 수 있다는 점이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이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06549575b75623c55d72bb04f88d0b7bd6f3865195cab7ede2c73db2e8e51828" dmcf-pid="XFqN7VJquA" dmcf-ptype="general">오는 5월 7일 개봉하는 영화 '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이 모쏠 연구원 수필, 오랜 동창 연우,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강이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배두나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영어 번역가 옥택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6be5373e6ee86e28c81b9d0b69530c283baabbc97c1b28f603124e8f95c6835c" dmcf-pid="Z3BjzfiB7j"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극 중 12살 연상 김윤석과 로맨스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작품을 선택한 계기에 대해 "김윤석 선배와 연기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이었다. 20여 년 동안 연기하면서 어떻게 이렇게 한 번도 못 만날 수 있나 싶더라. 근데 이번 작품이 그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이 사랑에 빠지는 것도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 같은 증상이지 않나. 그런 점에서 공감이 많이 됐다. 사랑도 마치 열병 같지 않나. 저희 영화는 귀엽고 밝고 착하면서도 희망적인 현대인들의 동화 같은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9df3dbbe221019638e9f0677955aeafd8e46264cbf15c27417a6b1ce69656da" dmcf-pid="50bAq4nbpN" dmcf-ptype="general">이어 김윤석과 첫 호흡을 맞춘 소감을 묻자, 배두나는 "제가 한 신 한 신 만들 때마다 기둥이 되어주시는 느낌이었다. 현장에서 믿고 놀 수 있었고, 존경한다는 말 외에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다"며 "'바이러스' 촬영 들어가기 전에도 저 혼자 '김윤석 영화제'를 열어서 선배가 출연하신 작품들을 쭉 다 봤다. 특히 선배가 출연하셨던 영화 중에 '거북이 달린다'를 제일 좋았다. 선배의 하이코미디 장르 연기를 보고 이 작품을 선택할 수 있었다. 가벼운 코미디라기 보단, 피식피식 웃는 블랙코미디여서 제 취향이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bd286a7a7b9e500ab81376e98b0c77915b126fa0525cb463977ba392e1e1a6d7" dmcf-pid="1pKcB8LKza"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인터뷰] '신병3', 진짜 시작은 지금부터…감독 "시즌제·극장판·글로벌까지 이어간다"[종합] 04-30 다음 ‘어서와 한국은’ 포르투갈 명문대생, 충격의 고려대 투어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