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배두나 “장기하, 15년 전 같이 뮤비 찍은 사이”[인터뷰②] 작성일 04-30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EIG32X0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880e645835970047635195e1ef2112a24d71ee3a0eb968e1b7b8db138e340f" dmcf-pid="Q7DCH0VZ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배두나. 바이포엠 스튜디오, 더캠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rtskhan/20250430113523055hedp.jpg" data-org-width="1100" dmcf-mid="6tDCH0VZ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rtskhan/20250430113523055he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배두나. 바이포엠 스튜디오, 더캠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ee3d2c0fc27543c46479ef451463f10180f8111f00529b9b0d7c8d695938a9" dmcf-pid="xzwhXpf50R" dmcf-ptype="general"><br><br>배우 배두나가 장기하와 의외의 인연을 밝혔다.<br><br>배두나는 30일 오전 서울 삼청동에서 진행된 스포츠경향과 인터뷰에서 ‘바이러스’에 함께 출연하는 장기하에 대해 “과거 함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사이”라고 말했다.<br><br>배두나는 “이번에 영화 찍으면서 처음 본 줄 알았는데 옛날에 함께 촬영한 적이 있다. 과거 윤종신의 ‘이별의 온도’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이 있다”면서 “그때 난 실연 당하고 집에 돌아온 여자였고, 장기하와 이상순, 유희열 등이 보이지 않는 밴드로 나와 위로해 주는 내용의 뮤직비디오였다. 너무 웃겼다”라고 장기하와의 과거 인연을 떠올렸다.<br><br>그러면서 배두나는 장기하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함께 연기하면서 보는데 본인 특유의 리듬감과 대사의 톤이 있다. 근데 개성이 너무 잘 드러난다”며 “그런 개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기를 하는 것 같지가 않았다”고 장기하를 칭찬했다.<br><br>그는 “연기는 누구나 다 할 수 있지만 카메라 앞에서 연기를 안 하는 것처럼 하는 건 어렵다. 근데 장기하 씨는 그걸 잘한다. 옛날부터 알던 사람 같이 익숙하고 친근하더라”라고 말했다.<br><br>‘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배두나)이 모쏠 연구원 ‘수필’(손석구), 오랜 동창 ‘연우’(장기하),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김윤석)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다. 오는 5월 7일 개봉.<br><br>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정규 5집 프로모션 스케줄러 공개…‘5월 26일 컴백’ 04-30 다음 딸이 돌아온다, 엄마의 인생을 받아쓰기 위하여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