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6년만 '바이러스' 개봉…"젊고 풋풋한 나, 처음 보는 작품 같더라" [엑's 인터뷰] 작성일 04-30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L0Xpf51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8db5ec0b037ebecb175b526b8745cfd48de026cee9004f4bafb3558fa84def" dmcf-pid="yB1NJjCn5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115559627ywsa.jpg" data-org-width="1000" dmcf-mid="P9otYF9H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115559627yws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4f5bdc1bebef7d489960c458b2434f9c53d7a8331535c0aa74d6ca03dbe758" dmcf-pid="WbtjiAhLZ4"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배두나가 촬영 후 약 6년 만에 '바이러스' 개봉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cf91df002eddf4d500ed431c7211cd1b687e1f73749077c015b4c1eab289e2b" dmcf-pid="YKFAncloZf" dmcf-ptype="general">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바이러스'(감독 강이관)의 배두나와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e53daf98f67b251df9519e69c3cb045796732fd6c4707940f4ac3f3efd51624a" dmcf-pid="GVpEgDTNYV" dmcf-ptype="general">'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배두나 분)이 모쏠 연구원 수필(손석구), 오랜 동창 연우(장기하),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김윤석)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p> <p contents-hash="636b42c0a145a8c6c8156bf54947e1749e717f9db468d09f4cdf1ece81cdb2b4" dmcf-pid="HfUDawyjY2" dmcf-ptype="general">극 중 배두나는 소설가를 꿈꿨지만 일찌감치 재능이 없음을 깨닫고 온종일 타인의 활자와 씨름하는 번역가 옥택선 역을 맡았다. 매사가 우울모드에 연애 세포 소멸 직전이었지만 어느 날 톡소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온 세상과 사랑에 빠진 금사빠가 된 인물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aff9ec9eac85f19c7a34d5533ca25a5501ab495cce2827bd568c1156d260c2" dmcf-pid="X4uwNrWA5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115601108zmde.jpg" data-org-width="2227" dmcf-mid="QpzmAsGk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115601108zmd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fcdb8437ad9edeb0826618845a9506ed2dd11eb7d793a23532061eff95389e" dmcf-pid="Z87rjmYc1K" dmcf-ptype="general">2019년 촬영을 마친 '바이러스'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등과 맞물리면서 개봉까지 약 6년이 걸렸다. 이날 오랜 시간이 지나고 개봉한 소감을 묻자 배두나는 "감회가 있다기보다는 기억이 전혀 안 났다. 생전 처음 보는 작품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인터뷰 전에 긴장했던 것도 기억이 잘 안 나서 그렇다"고 솔직하게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aecdc8d3c2a6465a7d4ce9bd869aea8d4b3cb4f3de6be6da317cf41f4347fee" dmcf-pid="56zmAsGk5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배두나는 스크린 속 6년 전 자신의 모습에 대해 "시사를 보면서 느낀 바는, 내가 너무 젊고 풋풋하다. 어리네, 좋다. 이 정도"라고 웃음 섞인 목소리로 답했다. </p> <p contents-hash="f8f680f23b5f4d3c391988c449f3ca9c4c269d69785836c9b54fa83e59c837a4" dmcf-pid="1PqscOHE5B" dmcf-ptype="general">특히 배두나는 앞서 작품 선택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밝힌 김윤석과의 촬영 비하인드에 대해서 말할 때도 "잘 기억이 안 난다"며 "진짜 기억력이 너무 안 좋은 것 같다"고 아쉬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af0810fa269d3858cdc91d6d4646fdb80931ffa5459c9db474e4f1ec714b296" dmcf-pid="tQBOkIXD5q" dmcf-ptype="general">배두나느 "'바이러스' 그 이후로도 계속 작품을 찍느라 모래성을 쌓고 무너뜨리고 그러다 보니까 잊을 수밖에 없다. 사실 이 영화가 되게 새롭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0f47aff22188330180f523da0b87741674005b00bc4e0957e80f8cf8d4b10d8" dmcf-pid="FxbIECZwGz" dmcf-ptype="general">한편, '바이러스'는 오는 5월 7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d76eb6ed53ef7bfa403961ca675ea828ca83bf134a2ef39a363a8056dd325416" dmcf-pid="3MKCDh5rG7" dmcf-ptype="general">사진 = (주)바이포엠스튜디오, 더램프</p> <p contents-hash="95d77930b85e3e8cd14f415903f7f51bf899cb1b225020c9a94fcd6809d7dcd4" dmcf-pid="0R9hwl1mZu"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준, ‘연예인출신 군인’ 고충..“‘신병3’ 샤워+식당신=실제 경험, 보는눈 많아 힘들어”[인터뷰②] 04-30 다음 '바이러스' 배두나 "너드남 손석구 고백공격…촬영도 재밌었다"[인터뷰]②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