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바이러스’ 코로나 전 촬영…비슷해서 놀라”[인터뷰③] 작성일 04-30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fdiAhL3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e0d166dd7c44502c23b564109691af00228714acbc5b681bf622f9587d32bd" dmcf-pid="5c4Jnclo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배두나. 바이포엠 스튜디오, 더캠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rtskhan/20250430115212999fcow.jpg" data-org-width="1100" dmcf-mid="XRqOCYUl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rtskhan/20250430115212999fc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배두나. 바이포엠 스튜디오, 더캠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cd02671242cdc5d5aba23d8746b27efed28fddbf6cb886d58c187ac74a810f" dmcf-pid="1k8iLkSgFQ" dmcf-ptype="general"><br><br>배우 배두나가 영화 ‘바이러스’가 코로나19 시기와 맞물린 것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br><br>배두나는 30일 오전 서울 삼청동에서 진행된 스포츠경향과 인터뷰에서 영화 ‘바이러스’에 대해 “코로나19와 비슷? 처음에는 신기했고, 나중에는 슬펐다”라고 말했다.<br><br>배두나는 “우선 코로나19 전에 찍었던 영화라서 그냥 상상력이다. 근데 코로나가 퍼지면서 연구소와 관련된 여러 가지 썰들을 들으면서 ‘우리 영화랑 왜 비슷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리고 나중에는 좀 슬펐다. 너무나 많은 피해자들이 나오고 전 세계가 정지될 정도로 힘든 일이지 않았나”라고 당시를 회상했다.<br><br>그러면서 “편집본을 보고 나서는 택선 같은 ‘슈퍼우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라며 “이런 영화가 도움이 안 될 만큼 힘든 시기이긴 했지만, 도움이 될 수 있는 ‘슈퍼우먼’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했다.<br><br>‘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배두나)이 모쏠 연구원 ‘수필’(손석구), 오랜 동창 ‘연우’(장기하),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김윤석)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다. 오는 5월 7일 개봉.<br><br>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영우' 다음가는 '신병3'…특별 편성으로 보답한다 [공식] 04-30 다음 '바이러스' 배두나 "열병 같은 사랑에 공감..나사 풀고 연기도" (종합)[인터뷰]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