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공시의무 기업 671곳…통신사 등 포함으로 전년비 16곳 증가 작성일 04-30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공시 대상 기업 6월 30일까지 현황 제출 의무<br>정보보호 투자·전담인력 등 주 항목 공시해야<br>미공시 시 과태료…자율 공시 시 수수료 감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TdjmYcX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0441a39802291cec1fa5b04fdaa799b6ae7f5a897652490a3b5533f3024e1a" dmcf-pid="fFyJAsGk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기정통부. ⓒ데일리안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dailian/20250430120006486qras.jpg" data-org-width="639" dmcf-mid="9x4ytzP31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dailian/20250430120006486qr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기정통부. ⓒ데일리안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3fc4672355f4f3c5d54891b0afe45bd77d5b3337e3f690f0928d010bd211a6" dmcf-pid="43WicOHEY2" dmcf-ptype="general">2025년 정보보호 공시의무 대상 기업이 지난해보다 16곳 증가한 671개로 발표됐다. 회선설비 보유 통신사업자 중심으로 대상이 확대됐으며, 기업의 정보보호 책임 강화를 위해 투자·인력 등 현황을 오는 6월 말까지 공시해야 한다.</p> <p contents-hash="c88fa74dc298bbc5e8181a31556b9c96bb4cc88f99dc3e4f408c3e0ece832d4c" dmcf-pid="80YnkIXDZ9"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0일 국민의 안전한 인터넷 이용 및 기업의 정보보호 투자 활성화를 위해 정보보호 투자, 전담인력, 관련 활동 등 기업의 정보보호 현황을 의무 공개하는 정보보호 공시의무 대상 기업(안)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e8315ee7fca5ffbfbf3ac476cc215bea0cdef12955c345016e78b7c60c7c2506" dmcf-pid="6pGLECZwGK" dmcf-ptype="general">올해 ‘정보보호 공시의무 대상 기업’은 전년과 비교해 16개사가 증가한 가운데 회선설비 보유 기간통신사업자(ISP)가 8개사 증가해 가장 크게 대상이 확대됐다. 그 외 사업분야(IDC, 상급종합병원, IaaS), 매출액(3,000억 원 이상), 이용자 수(100만 명 이상)의 기준별 의무 대상 기업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p> <p contents-hash="c5cd996a7e00117dcc244fbae86cf1b22586895be69c3aa81e4b1d66fdf95549" dmcf-pid="PUHoDh5rYb"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 누리집, 전자공시시스템에서 정보보호 공시의무 기업에 대한 확인이 가능하다. 이번에 공개된 기업 중 스스로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 5월 12일까지 이의신청서와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추후 이의신청 결과를 안내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cdd4ac54a00c2fa3ba616855da0d93f0701f692bb4fc3a1d591fc728de76f176" dmcf-pid="QuXgwl1mHB" dmcf-ptype="general">확정된 정보보호 공시의무 대상 기업은 오는 6월 30일까지 정보보호 현황을 정보보호 공시 종합 포털을 통해 제출해야 한다. 공시의무를 위반해 정보보호 현황 공시를 미이행 할 경우 최대 10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p> <p contents-hash="8412b4faa3870cfcea44ea69f563a6abc1e3b4ad7f31e4363a88f5b1ae2e5a5f" dmcf-pid="x7ZarStsYq" dmcf-ptype="general">공시의무 대상 이외의 기업이 자발적으로 정보보호 공시를 이행하는 경우에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또는 ISMS-P) 인증심사 수수료의 30%를 할인해 주는 혜택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97692ef064e08390ab0f3047803e8aa69c6e6c4a29aecdbc6068e1ab4f8a3b60" dmcf-pid="yki3b6o9Xz" dmcf-ptype="general">올해부터는 정보보호 투자, 인력 등 의무적으로 기재하는 공시 항목 외에도 정보보호 조직 체계, 전략, 인프라 등을 상세히 기재할 수 있는 주석 양식을 새롭게 도입해 보다 심도 있는 정보 제공을 유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7ba67dcd3596f464b517222802a810f1927bf013117bd6daa254ae6e4ecb6305" dmcf-pid="WEn0KPg217"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기업의 원활한 정보보호 공시 제도 이행 지원을 위해 공시 가이드라인을 상시 제공하고 있으며, 6월까지 사전점검 및 제도의 이해도 제고를 위한 실무 중심의 정보보호 공시 교육을 운영 중이다.</p> <p contents-hash="00382c47fcacf24dd572d7283c9c46ea8cd1a77e604579363d7eca194a12dc29" dmcf-pid="GAlMgDTN1U" dmcf-ptype="general">오는 7월부터는 기업 공시 자료의 신뢰도 및 정확성 제고를 위해 제출 자료의 검증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de3d9f2b66b170a2199be032087fc2023cd956c88dc669462602f08b1fdee7c" dmcf-pid="HcSRawyj5p" dmcf-ptype="general">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2022년부터 의무화된 정보보호 공시 제도는 다양한 분야의 정보보호 수준을 확인하고 민간 투자를 촉진함으로써 기업의 정보보호 책임 강화에 기여해왔다”며“기업이 자율적으로 공시에 참여하도록 적극 유도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험기] 쫀쫀한 3인칭 서바이벌 게임의 묘미 ‘아크 레이더스’ 04-30 다음 ‘에너지·AI·인재’ 3대 축…대한민국 대전환 해법 제시한다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