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밤무대 반박→병역 기피 재언급 "다 거짓말...죽어야 끝나나" 작성일 04-30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NS 통해 루머 반박, 심경 토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4G50bMU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9e15eb74893305210b6ee8f9f3a469b7f14dacd744e80e8d4cf48e7de88d0a" data-idxno="478514" data-type="photo" dmcf-pid="P6XtU9e7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HockeyNewsKorea/20250430120701799huoa.jpg" data-org-width="720" dmcf-mid="VK10zfiBn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HockeyNewsKorea/20250430120701799huo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6dbb8768569b967d82513a1d7eb0d90bfab40191e8dc0d814d3adaa5875360" dmcf-pid="xQ537VJqJ7" dmcf-ptype="general">(MHN 장민수 기자)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이 미국 밤무대 루머에 반박하며 언론에 비판을 가했다.</p> <p contents-hash="810aac21125a602a17f8caaeb7bccd6e492708b65e58d972847a9b9b76d9b6f9" dmcf-pid="yTnakIXDiu"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30일 자신의 SNS에 밤무대 관련 기사 캡처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c0a60e345f8d1a36ece491215e2b397a2880647f880e779ea6713224c2d3a5cd" dmcf-pid="WyLNECZwnU"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유승준이 미국에서 밤무대를 돌며 자신의 히트곡을 공연한다는 소식이 퍼졌다. 이와 관련해 그는 "처음부터 끝까지 100 퍼센트 모두 다 거짓이다"라며 반박했다.</p> <p contents-hash="662abe72c3eb43994c7c654ed80f2cd70a399f2d4a174fabb9be1aa0d5f6eeb5" dmcf-pid="YWojDh5rL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도대체 어쩌다가 대한민국 언론이 이렇게까지 망가졌을까. 누군지도 모르고 출처도 없고 사진 한 장도 없이 그냥 인터넷 누리꾼이 올린 거짓을 기사화한다"라며 "기사 내용이 누가 그러더라로 시작한다. 논란 만들고, 해명하면 아니라더라라는 해프닝 식으로 그냥 넘어간다"라고 언론에 비판을 가했다.</p> <p contents-hash="fc86ce576053633c6dda3818862f4db0f6e220bfbf01d162d235647bf985a877" dmcf-pid="GYgAwl1me0"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이런 말도 안 되는 기사에 반응해야 한다는 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 낚이는 줄 알면서도 또 반응한다"라며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그동안 목숨을 잃어간 모든 동료들과 선후배들을 위해서라도 아닌 것은 바로 잡아야 할 것 같았다"라고 글을 올린 이유를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b5743970a87d31faa77288f159b49c386dd9bb8e3925d29730600571431cd8" data-idxno="478515" data-type="photo" dmcf-pid="Xd07KPg2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HockeyNewsKorea/20250430120703112bfmz.jpg" data-org-width="720" dmcf-mid="f8lyXpf5i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HockeyNewsKorea/20250430120703112bfm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5eb5255f49cd85d0f491b3120155b356cc93a5e0d037148026ef53318b0206" dmcf-pid="5iUq2xNfL1" dmcf-ptype="general">"그동안 나에 대해 바로 잡으려 했던 모든 거짓들도 수많은 거짓과 논란으로 그대로 멈춰 있다"라며 과거 자신의 병역 관련 내용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39ac067b8631c2046e877fed940a80072682f1b83d361d1c4b287eb52dd5a1b" dmcf-pid="1nuBVMj4e5"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시민권을 취득한 행위가 병역을 기피하기 위한 행위로 간주 되어 입국 금지가 내려질 때 법적인 아무런 판단조차 없었다는 사실을 당신은 알고 있는가? 무슨 일이 어떻게 되었는지 당신은 아는가? 언론이 보여주는 그대로 observe했을(보았을) 것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e9b164fe82790b8cf95402d8be0b1c50edec30e5563f46889b998390465f39e" dmcf-pid="tL7bfRA8dZ" dmcf-ptype="general">이어 "행정청의 그런 처사가 적법한지 따져보지도 않은 채 23년 동안 입국을 불허하고 있다는 것을 당신은 알고 있는가? 적법했다면 그 처사의 소효 기간은 얼마란 말인가?"라며 "10년이 넘는 소송 끝에 두 번이나 승소했음에도 불구하고 23년 전 내려진 그 똑같은 이유로 입국을 막고 있다는 사실과 내 이름이 아직도 간첩이나 테러리스트들 명단 사이에 자리잡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그 이유는 사회의 위험함 인물이기 때문이란다"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19fc252ba5aa4517ae0477bdd80447d907f8b98d1e3e697689439c21f019b01" dmcf-pid="FozK4ec6i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언론은 이런 사실들에는 관심이 없다. 당신이 알고 들었던 의혹들 중 대부분이 거짓이다. 이제는 의혹도 아니고 대놓고 병역기피라는 말을 쓴다. 왜 나한테는 그래도 되는가? 당신을 고소하지 않아서? 나도 사람이고, 아들 넷을 둔 아버지고 한 사람의 남편이다. 도대체 무슨 권리로 이런 일들을 행하는가?"라며 불만을 제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d062054617301a026cfddf15c040f15f871844eca03ea8bb5d9e8172e19940" data-idxno="478516" data-type="photo" dmcf-pid="0aB26JEQ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HockeyNewsKorea/20250430120704456vqxr.jpg" data-org-width="720" dmcf-mid="41PRnclo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HockeyNewsKorea/20250430120704456vqx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10a5898f8a0e0f64a835971a199c0e22aa7beb65d63c563205e25bfe493a83" dmcf-pid="UjKfQnwMMW" dmcf-ptype="general">이어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라도 이상하게 여겨야 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도 아무말 하지 않는다. 왜일까? 다치니까"라며 "잘 봐라. 이게 대한민국 언론의 현주소다. 언론의 횡포를 멈춰라. 거짓과 이간을 멈춰라. 무서운 사회다. 누군가는 죽어나가야 끝나는 이런 toxic한 사회를 만든 당신들에게 역사는 반드시 그 대답을 물을 것이다"라고 강도 높게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p> <p contents-hash="b979826a01523baf7c90680da21927287858280e4e78db6df73a840a070c8053" dmcf-pid="uA94xLrRMy"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그저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에게 미안할 뿐이다. 이렇게 밖에 할 수 없어서. 내가 다 잘했다고 말하는 게 아니다. 내가 한 말을 지키지 못한 것은 내 잘못이니까"라고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a80dea6ae72b2f7b5442d07d2b381250f6eebdb9dfd70bef3ab7756736ab2b5" dmcf-pid="7c28MomeRT"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자신이 국내서 활발히 활동하던 시절에도 밤무대는 절대 하지 않는 가수였다며 "이럴 줄 알았으면 그때 좀 할 걸"이라고 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7d64e8d7443e970d308648dc410196bea86c1b33d3322f86b8adbc462711d2e" dmcf-pid="zkV6RgsdJv" dmcf-ptype="general">한편 유승준은 1997년 데뷔 후 '가위' '열정' '나나나'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그러나 2002년 군 입대를 앞두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 기피 논란으로 번졌고, 국내 입국이 금지됐다. </p> <p contents-hash="cf7b59b5c7eb05155b526653a849ecea15d87561dcd51e62cc4ac2d4ad2cd52b" dmcf-pid="qEfPeaOJMS" dmcf-ptype="general">이후 유승준은 수차례 소송을 벌이며 한국 입국을 시도했으나 가로막혔다. 지난 2020년 행정소송에서 최종 승리하며 한국 비자 발급을 받을 수 있게 됐으나,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은 지난해 그의 비자 발급을 불허했다. 이에 유승준은 정부를 상대로 입국 금지 처분 무효를 요구하는 세 번째 행정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01f43cfa96e5374c3bf4e5fc22ac1c3474df6ec29f795f249a349022cbf8130f" dmcf-pid="BD4QdNIiJl"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08a8ec9a8b46f70d8d40b1fe256016f8c2a3dfa3f2c8d41a62e53b2aa9760255" dmcf-pid="bXjEsT3Iih" dmcf-ptype="general">사진=유승준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옥, 모델디렉터스와 전속계약…새로운 도약 04-30 다음 [체험기] 쫀쫀한 3인칭 서바이벌 게임의 묘미 ‘아크 레이더스’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