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 배두나 "아이유 출연 '폭싹 속았수다', 재밌게 봐…감정 자극" ('바이러스') 작성일 04-30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9AVQnwM0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6b10c11d374cbc88fc5e3bd66109dec50e3c037e84306aefb7488216164ddf" dmcf-pid="HVk4Mome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바이포엠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Chosun/20250430122552245kxsg.jpg" data-org-width="1200" dmcf-mid="Wpk4Mome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Chosun/20250430122552245kx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바이포엠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45e26a3cdf9b86d786c8fbc1d3148863509424bddca0cffc8815089eb6c122" dmcf-pid="X3epB8LKu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배두나가 '폭싹 속았수다'의 애청자임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b611a228db5b9641c90567678cde18413422fba3cbc13a35d84c17ee854d1a96" dmcf-pid="Z0dUb6o9uc"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3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로맨스 연기를 직접 하기 보단, 다른 배우가 하는 걸 더 좋아한다"며 "최근에 '폭싹 속았수다'를 재밌게 봤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06549575b75623c55d72bb04f88d0b7bd6f3865195cab7ede2c73db2e8e51828" dmcf-pid="5pJuKPg23A" dmcf-ptype="general">오는 5월 7일 개봉하는 영화 '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이 모쏠 연구원 수필, 오랜 동창 연우,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강이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배두나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영어 번역가 옥택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6bf1bcc11e0f2eeeefb6340c30980bafb719e40359bb84125e9e65488cc2a693" dmcf-pid="1Ui79QaVFj" dmcf-ptype="general">'바이러스'는 지난 2019년 크랭크업 후, 6년 만에 관객들과 만나게 됐다. 배두나는 "생전 처음 보는 작품처럼, 촬영 당시의 기억이 잘 안 난다. 최근에 기술 시사를 보면서 '아 이런 내용이었지' 싶었다"며 "6년 전이라 그런지, 확실히 제 모습이 풋풋하고 젊은 느낌이었다"고 오랜만에 작품을 본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ee6d7bad9d5a1b29dc5a7574537198ca10d784d7b472083302711273ebb7c45" dmcf-pid="tunz2xNfFN" dmcf-ptype="general">이어 판타지가 아닌 현실 로맨스 연기에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있는지 묻자, 그는 "요즘 사회면 뉴스를 보고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제가 직접 로맨스 연기를 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의 로맨스 연기를 보는 걸 더 좋아한다. 최근에 공개된 '폭싹 속았수다'가 그래서 더 좋았던 게, 사람의 인생을 깊이 있게 보여줘서 좋더라. 요즘에는 사회적 메시지가 있거나, 감정을 자극하는 작품이라면 더 끌리는 것 같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f484d3ddf20ee55f88d85dcbdef12d3cf4371d132c038d39f3f2324ac82e22e" dmcf-pid="F7LqVMj47a" dmcf-ptype="general">앞서 배두나는 아이유와 지난 2022년 개봉한 영화 '브로커'에서 한 차례 호흡을 맞췄던 바 있다. '폭싹 속았수다'가 공개된 이후 아이유와 응원 연락을 주고받았는지 묻자, 그는 "작품 잘 봤다고 연락했다"고 조심스레 답했다. </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3zoBfRA8zg"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치명美 풀충전” 리베란테, 단콘 ‘PASSIONE’로 팬심 직격 [스타추격자] 04-30 다음 까칠선배 이채민이냐, 오빠미 조준영이냐 ‘바니와 오빠들’ 최대 난제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