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최창원, SKT 유심교체 안해…유심보호서비스 이용중" 작성일 04-30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KT 해킹, 최태원에 19일 보고<br>"잘 대응하라는 지시" 받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xiNrWANE"> <p contents-hash="6588b5f94b0e059d10baf7d7d60a096b185b4527f82db87adab06c15465ff231" dmcf-pid="z9MnjmYcak"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이 유심(USIM) 정보 유출이 발생한 가운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장은 기존 유심을 그대로 이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2e01f4698c6429549ee86014cad99dd6c03157b7855ceed55ee51d1dfcf487" dmcf-pid="q2RLAsGka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태원 SK그룹 회장(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국회 미래산업포럼 발족식에서 강연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akn/20250430122848835slcm.jpg" data-org-width="745" dmcf-mid="UjZ0q4nba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akn/20250430122848835sl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태원 SK그룹 회장(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국회 미래산업포럼 발족식에서 강연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8b3987232e38463df86ceb3ff623953ffb3c4063c4f5b2db85c537cbb16d57" dmcf-pid="BVeocOHEcA" dmcf-ptype="general">유영상 SKT 대표는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최 회장과 최 의장은 유심교체 없이 자사 '유심보호서비스'를 쓰고 있다"며 "나머지 임원들도 부사장급까지 조사해 발표하겠다"고 했다. 이는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료를 요청한 데 따른 답변이다.</p> <p contents-hash="702c39188f8a8b730f6fa3b42944ead467a9c9973a20b951b1ae4b4ca5057c3b" dmcf-pid="bMaEOy0Cjj" dmcf-ptype="general">유심보호서비스는 유출된 유심 정보를 활용한 신규 휴대전화 개통을 막는 서비스를 말한다. SKT는 유심 정보 유출 발표 직후인 지난 22일부터 해당 서비스가 유심교체와 사실상 동일한 효과를 낸다며 안전 조치로 안내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792b025203e15d5b219065c55e3bf00d7edb62eb72bf290bddbaf49ac54d11e" dmcf-pid="KRNDIWphjN" dmcf-ptype="general">아울러 유 대표는 "최 회장에 지난 19일 해킹 사고를 보고했다"며 "잘 대응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했다. SKT는 지난 18일 오후 6시9분 시스템 이상을 처음 감지한 뒤 당일 오후 11시20분 서버에 심어진 악성코드를 발견했다. 다음날인 지난 19일 오후 11시40분 유심 정보 일부 유출 정황을 파악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는 지난 20일 오후 이뤄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0d656cbd5126ab85c7c61eb5810e2bdfac719a67e70593f41e61517d0088be" dmcf-pid="9ejwCYUlN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가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에서 열린 방송·통신 분야 청문회에 참석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akn/20250430122850223ocge.jpg" data-org-width="745" dmcf-mid="u0EOvZqy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akn/20250430122850223oc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가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에서 열린 방송·통신 분야 청문회에 참석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22eae70818c1053d96ff726086f92920a49961f549a880ca377782e1103785" dmcf-pid="2dArhGuScg" dmcf-ptype="general">전영주 기자 ange@asiae.co.kr<br>박유진 기자 genie@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비트, 오늘 ‘서울 원더쇼’ 출격 04-30 다음 백현, 데뷔 13년 만 첫 솔로 월드 투어 개최…29개 도시 누빈다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