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7’ 김준우, 활동명 도하 변경→7월 솔로 데뷔 작성일 04-30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u2y1bYD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e830de13760f654b8cd71d01aebed53a3d2757c085792e24b28af692c2f0e3" dmcf-pid="VJ7VWtKG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도하. (사진=하이버랩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ilgansports/20250430125241840bgdj.jpg" data-org-width="647" dmcf-mid="9QuKvZqyD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ilgansports/20250430125241840bg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도하. (사진=하이버랩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1288bdd4b1724a1b7d469ae5f42163222977d0d2d9e3ae147770df2fd60ebae" dmcf-pid="fizfYF9HOb" dmcf-ptype="general"> ‘프로젝트7’으로 주목 받은 가수 김준우가 활동명을 도하(DOHA)로 정하고, 솔로 아티스트로 새출발한다. <br> <br>첫 행보로 도하는 5월 1일 키움 히어로즈 KBO 경기 시작 전 그라운드 공연을 진행하며, 이날 깜짝 시구까지 나선다. <br> <br>또 도하는 오는 7월 중순 첫 솔로 앨범으로 공식 데뷔할 예정이다. 타이틀곡은 도하가 새로운 이름으로 자신만의 선명한 음악 세계를 알리는 출발점이다. <br> <br>소속사 하이버랩은 도하의 솔로 데뷔에 대해 “단순한 데뷔 차원을 넘어서, 자신이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담아낸 하나의 서사이자 선언”이라며 “음악, 비주얼, 메시지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br> <br>최근 공개된 도하의 스토리 필름은 그의 내면을 가장 솔직하게 비춰주는 장면들로 구성되어 있어 관심을 끈다. 익숙한 일상에서도 스쳐 지나갈 수 없는 감정의 조각들을 포착하여, 처음 꿈을 품었던 순간부터 다시 용기를 얻기까지의 마음 궤적을 섬세하게 따라간다. <br> <br>더불어 공개된 콘셉트 필름은 희망, 시작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어린 시절 상상했던 초능력자, 과학자, 태권도 선수 등 다양한 꿈을 현실 위에 풀어낸다. 이 과정을 통해 도하는 음악을 단순한 퍼포먼스가 아닌 내면과 꿈을 솔직하게 풀어낸 고백의 언어로 확장하고 있다. <br> <br>한편 도하는 지난해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젝트7’에서 실력과 진정성으로 인정받으며 주목받은 아티스트 유망주로 올해 초 신생 기획사 하이버랩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래프톤, 카카오게임즈 계열사 넵튠 인수 04-30 다음 ‘사계의 봄’ 내달 6일 첫방···특출군단, 배꼽 주의보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