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장관, 'SKT 과태료 낮다' 지적에 "손실은 수조원" 작성일 04-30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KT 과태료 한도 3000만원으로 낮아<br>해킹 시도 국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gfVMj4gK"> <p contents-hash="db3fb1b4067be1418fe535541ba84ddd73fa5883fe4f075493742509c476a349" dmcf-pid="6wsiJjCnob" dmcf-ptype="general">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30일 SK텔레콤에서 유심 정보 유출이 발생했음에도 과태료 한도가 낮다는 지적에 "지금 SKT가 받는 손실은 이것에 비하면 월등히 크다. 수조원에 달할 거라고 예상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99047fce8eafacbeb9d1137a60a910d500b268ef7a6e55a72bdc0dd80843f57" dmcf-pid="PrOniAhLgB" dmcf-ptype="general">유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러 혼란스러운 사건에서 가입자가 탈퇴하고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며 SKT에 수조원의 손해가 발생하는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a83a381dadcbb42556f72d883892b8e3155584e4187484e5d4f3121ce0da5ba" dmcf-pid="QmILncloaq" dmcf-ptype="general">앞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은 "(과기정통부 장관이) 시정조치를 명령할 수 있고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며 "최대가 3000만원으로 돼 있다. 국민적 혼란에 대해 과기부에서 과태료를 이 정도만으로 수습할 수 있겠냐"고 지적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65812e7c15c11705897440dd04c3fd339201e024fe15074f489797466590a90" dmcf-pid="xsCoLkSgAz" dmcf-ptype="general">한편 유 장관은 해킹을 시도한 국가가 밝혀졌냐는 질문에 "아직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f5c5c6cb632c41eb29092c995411937de9e6d20d850b8f203a23e265180948" dmcf-pid="y9ft176Fk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SKT 유심 해킹 사태 대책 관련 답변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akn/20250430130150154nnnq.jpg" data-org-width="745" dmcf-mid="tAEjy1bY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akn/20250430130150154nn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SKT 유심 해킹 사태 대책 관련 답변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f87cca0de3dfb397b8b5916ed917d7ba6b44bd28646c608b7693bbca4850f5" dmcf-pid="W24FtzP3au" dmcf-ptype="general">전영주 기자 ange@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브르 끝판왕'오상욱 SKT그랑프리 각오"올림픽 이후 새로운 동기부여,안방대회 부담감 없다"[미디어데이] 04-30 다음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빛과 어둠 속 삶을 그렸죠”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