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더본코리아 “인제 유튜브 2편에 5.5억? 사실 아냐…3.5억은 행사 운영비” 해명 작성일 04-30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PzWjCn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439f672687aa7acde86e5cae50e5afe2717fa17706d8c7c4a3188142a1d4f1" dmcf-pid="f5xBGclo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Chosun/20250430134729143yzwc.jpg" data-org-width="650" dmcf-mid="9DJV1rWA3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Chosun/20250430134729143yzw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ac831fc421e468304dbf47e102a802820f69fedeb4339eb60ef8266e35dd2d" dmcf-pid="4qaQUh5r00"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백종원이 이끄는 외식 기업 더본코리아가 지역개발사업을 둘러싼 일부 보도 내용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a7bcae4e76be4870d4a77fb01bdb3fabea30828f578c8403257ac81ffe4946f" dmcf-pid="8BNxul1m33" dmcf-ptype="general">30일 더본코리아는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인제군 축제 유튜브 영상 제작, 군산 외식산업개발원 조성 등 더본코리아의 지역개발사업 관련 보도가 이어지고 있으나 일부 기사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 또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표현이 있어 이를 바로잡고자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091f03b447b36b129381d770013e318bde1e86ab874f88d2c2a0c9366371c7f" dmcf-pid="6bjM7StsFF" dmcf-ptype="general">먼저 인제군 관련 보도에 대해 더본코리아는 "인제군이 유튜브 영상 2편 제작에 5.5억 원을 지급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실제로는 총 예산 5억 원 중 영상 제작 및 홍보비는 1.5억 원이었으며 나머지 3.5억 원은 축제 부스 및 장비 설치비, 냉장·냉동고, 키오스크 렌탈, 행사장 연출비, 교육·숙박·식비·물류비, 메뉴 컨설팅 등 행사 운영 전반에 쓰였다는 것이 더본코리아 측의 설명이다.</p> <p contents-hash="b1ac6d281cdaf26107d2cd665cd5caa17016f1c74426e69ca28bf6a139aa8848" dmcf-pid="PKARzvFOzt" dmcf-ptype="general">이어 군산 외식산업개발원 관련 보도에 대해서도 "일부 기사에서 '맞춤형', '혜택', '몰빵'이라는 자극적 표현을 사용해 마치 더본코리아가 예산 70억 원을 일방적으로 지원받은 것처럼 보도되고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며 "군산시 측에서 타 지역 성공 사례를 참고해 협력을 요청한 것이며, 더본코리아는 법령과 행정 절차에 따라 정당하게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70b870a3512f6df9e7de23c397953722c0fca09d52a2ac6f23a403e366089b8" dmcf-pid="Q9ceqT3IF1" dmcf-ptype="general">더본코리아는 "지역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으며 투명한 운영과 정확한 정보 공개를 통해 신뢰를 쌓아가겠다"면서 "사실과 다른 보도로 인해 더본코리아와 지자체 모두가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소명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dad9b99db35aba439915fe1b1cfc26f13fdc4560122bf4cfb1ceb545a39f51e" dmcf-pid="x2kdBy0C75" dmcf-ptype="general">백종원이 지역 개발 사업에서 보여온 행보는 '브랜드' 이상의 신뢰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 성과와 연결돼 있다는 점에서 향후 논란 해소와 함께 어떤 성과로 이어질지 이목이 집중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비트, 오늘(30일) ‘서울 원더쇼’ 출격…메가 퍼포먼스 예고 04-30 다음 SKT 위약금 면제시 점유율 40% 위태…유영상 “법률 검토 후 결정”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