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측 "유튜브 영상 2편 제작에 5억5천만원? 사실과 달라" 작성일 04-30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70JzP3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e5f0d27ed6db254e232fd452be20a05b14063392d5a3aa70363aacf8bd5649" dmcf-pid="WGzpiqQ0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백종원. 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tvnews/20250430140523139gbun.png" data-org-width="900" dmcf-mid="xd2BNVJq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tvnews/20250430140523139gbu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백종원. 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c4b39220c68d258685416b0d13042a5ac32bda9511f1629ff1ff272fd483dd" dmcf-pid="YHqUnBxpTd"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백종원이 운영하는 F&B 상장사 더본코리아가 지역개발사업과 관련해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 등을 적극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2b850a9f81fe8b220bb8ae41e5f52848e6e35cc96e9ac6484d1997d33afa75f3" dmcf-pid="GXBuLbMUTe" dmcf-ptype="general">더본코리아는 30일 “최근 인제군 축제 유튜브 영상 제작, 군산 외식산업개발원 조성, 지역 축제 매출 등 더본코리아 지역개발사업과 관련한 기사가 다수 보도되고 있다”며 “사실관계를 바로잡고자 한다”라고 잘못된 내용이 퍼지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c9c6d5797e6cc9ef5a17863cbda4ce67d490a824ebce8993dfb6ae62fef687d" dmcf-pid="HZb7oKRuhR" dmcf-ptype="general">더본코리아는 인제군 지역축제 관련 영상물 제작에 5억 5000만원이 지급됐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실제 계약 예산은 총 5억 원”이라며 “이 중 유튜브 영상 2편 제작 및 홍보에 사용된 금액은 1억 5천만원에 불과하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780b2754c6e3604d6f297ff72e82d1ab147a48e956915a8a247faac148fdfd8" dmcf-pid="X5Kzg9e7hM" dmcf-ptype="general">남은 3억 5000만 원은 축제 부스 및 장비 설치, 냉장·냉동고와 키오스크 렌탈, 행사장 연출, 교육비, 숙박비, 식자재 물류비, 메뉴 컨설팅 등 축제 운영 전반에 사용됐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c109d85a5bd2dd032ebc596296e26b4232fc1f03abe775494b0509a3fce09fd" dmcf-pid="Z19qa2dzSx" dmcf-ptype="general">군산외식산업개발원 관련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사실과 다르다”며 “군산시는 당사의 예산외식산업개발원의 성공 사례를 참고해 협력을 요청했으며 이 과정에서 어떠한 특혜나 예외 없이 법령과 행정 절차를 철저히 준수해 사업을 성실히 진행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fbd431ac71fe4062ebbe8447e57ecf2752df2d722495c685deada075df742a6" dmcf-pid="5yUFeu8tSQ" dmcf-ptype="general">이어 “지역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투명한 운영과 정확한 정보 공개를 통해 신뢰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하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인해 그간의 노력과 지자체에 피해가 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1Wu3d76Fv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나영 “서울예대 1200대 1 경쟁률 뚫고 입학, 인정”(정오의희망곡) 04-30 다음 "팬들이 '하지 말라'고 DM"…환희, 만류에도 트로트 부른 이유는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