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알바, 이혼 앞두고 심경 드러내 "사랑받고 싶다" [TD할리우드] 작성일 04-30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bSBy0C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5d90a8992bad2ca8c73e71ca169f7d312cae3087edfca2fde4f82b58cd63ae" dmcf-pid="xlKvbWph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시카 알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tvdaily/20250430145611889bjvv.jpg" data-org-width="620" dmcf-mid="Pq8H45BW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tvdaily/20250430145611889bj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시카 알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9c5663fe5d6b9c468f53e034d2819282b34bcb3e4fa13c88727f14ab64352f" dmcf-pid="y8mPrMj4W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Jessica Alba)가 이혼 소송 중 심경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c3af296a4ae1c7b5648ec8ac6afc5df0b990d3e8e1e509adb658556d12f8875" dmcf-pid="W6sQmRA8WM" dmcf-ptype="general">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지 피플은 "지난 1월 이혼 소식을 알린 제시카 알바가 SNS를 통해 생일을 기념하는 사진들과 함께 '사랑이란 감정을 느끼고 싶다'는 글을 올렸다"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9964738c5104a53a5853547b8037bc5c639101bceb79d3c5fbdaa8e96fe3c013" dmcf-pid="YPOxsec6lx" dmcf-ptype="general">앞서 제시카 알바는 남편 캐시 워렌(Cash Warren)과 지난해부터 별거 중이었다며 공식적으로 결별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두 사람은 17년 간의 결혼 생활로 세 자녀를 얻었으며 서로 간의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생긴 문제로 현재 법적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p> <p contents-hash="fc6146a5b08d6e3133d7a0eb847e9d965b4b8288ca74ab8c5e7585bc65758ed5" dmcf-pid="GQIMOdkPTQ"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제시카 알바는 SNS에 자녀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면서 이혼에 대한 심경을 드러냈다. 그는 "때때로 나는 인생의 모든 일에 얽매여 완벽을 추구하는 데 지친다. 그래서 나는 내 자신의 결점과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통제하려는 욕구를 놓아주기 위한 공간을 만들고 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b7b1efc1ce207bb900540c15bdf51370b615c06ae9a33f58fb2e955c340a43f" dmcf-pid="HxCRIJEQT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는 모든 사람에게 원하는 바를 스스로에게도 바란다. 사랑받는다는 느낌, 주목받는다는 느낌, 받아들여진다는 느낌, 그리고 가장 큰 꿈을 이룰 자격이 있다는 것을 알길 소망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84a0c9ecdec8cb6ec5f6652ab13524ddceee47a794110c6157863d18e6d08e5" dmcf-pid="XMheCiDxW6" dmcf-ptype="general">한편 연기 활동에 휴식기를 가진 뒤 지난해 스크린으로 복귀한 제시카 알바는 오는 10월 영화 '마세라티: 더 브라더스'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e81d0c7dc67f129eef8e8396d6347b147a5f4656f5e86b4448d477b4c9552c9" dmcf-pid="ZRldhnwMT8"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b493c53543804052b54ae7a843197f6b3cad91383b1298bc38e2c92e64ac6fdd" dmcf-pid="5eSJlLrRT4"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제시카 알바</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1dviSomeT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급동 1위 휩쓴 K팝… '해외 차트' 청신호→ 글로벌 팬 정조준 04-30 다음 채널S, ‘티키타카 로드’ 론칭…짝꿍 여행 리얼리티 출격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