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용서' 장신영, 떨어져 사는 子에 감동 "생일에 케이크 들고 와" ('라스') 작성일 04-30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Rf45BW3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e7d631df783e03413d57814c07b128407192ec6ac57fceac908d8b8fa7146a" dmcf-pid="fKd86tKG3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Chosun/20250430150633923ehod.jpg" data-org-width="650" dmcf-mid="5KpXZDTN3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Chosun/20250430150633923eho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cdc44d276f25b27cc43254d3f878858e9e956b32e7bcf6c877700ce3aa57b0" dmcf-pid="49J6PF9H0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라스' 장신영이 두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db3eefb126c02e18ed74516a433d46691a137862c59fc841a9fc66ab5f59f1b" dmcf-pid="82iPQ32XpD" dmcf-ptype="general">30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측은 '이런 아들이 있다구요?'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312a449187b0c7ca264b46082a8a526636007d61322caea9add42c8ca4c11ab" dmcf-pid="6VnQx0VZpE"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두 아들의 근황에 대해 "너무 예쁜 두 아들이 있는데 큰애는 고3이 됐다. 입시 준비 중"이라며 "애가 예쁘장하게 생겨서 길거리 캐스팅을 엄청 당하나 보다. 큰 기획사에서 명함도 많이 받더라. 저한테 맨날 연락 와서 어디 회사에서 연락 왔다고 말해준다"고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a23085adb0cf2140ea1e02547cc270e7db10eea85ed27d27c46da42891f99c33" dmcf-pid="PfLxMpf5uk"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얘가 (기획사와) 미팅을 했으면 좋겠다 하면 제가 매니저가 돼서 애 데리고 다녀온 적도 있었다"며 "지금 연기 준비하려고 그쪽 전공으로 학교를 가려 한다. 아직 기획사에 들어가는 건 아닌 거 같다. 그 나이에 할 수 있는 걸 누려봤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599f716b7cb521aa24b00a39f4989515c6e4c39fb22cf324b0b336a850bf31" dmcf-pid="QU6bKYUl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Chosun/20250430150634155cucx.jpg" data-org-width="1000" dmcf-mid="9ZCEDQaV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Chosun/20250430150634155cuc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64dd3914cf884ff48799957ac0702d258b2befd2c9c80acb4274da85e064bfe" dmcf-pid="xuPK9GuS3A" dmcf-ptype="general"> 장신영은 연기 이야기로 아들과 대화를 많이 나눈다며 "연기를 전공하려 하다보니까 저랑 연기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한다. 제가 그런 얘기를 하면 '엄마 말이 맞는 거 같다'면서 수긍도 해준다. 그런 얘기를 하면 12시 넘어서도 통화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1faa6c5a6662bf3bb7a506aa839d5d7898ae615082b645731cd7c33c6b62f25" dmcf-pid="ycvmsec60j" dmcf-ptype="general">특히 장신영은 아들에게 감동 받았던 일화가 있었다며 "(아들이) 학교 때문에 따로 살고 있다. 할머니 댁에 있다. 자주 못 만나다 보니까 문자나 전화를 하면 '엄마 힘내', '정안아 힘내자. 올 연말에는 웃으면서 만나자'고 서로 웃으면서 응원한다"며 "제 생일이 1월이었는데 케이크를 가지고 서울에서 집으로 찾아온 거다. 너무 착하고 너무 예쁘다"고 행복해했다. </p> <p contents-hash="1dfeeec70cca95175e1af11d74badaee538e5598e877e6793be88f66da57135e" dmcf-pid="WkTsOdkPzN" dmcf-ptype="general">한편, 장신영이 출연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이날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YEyOIJEQua"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정준원, 이런 선배 또 없습니다…똑똑하고 따뜻한 사돈총각 04-30 다음 ♥강경준 언급은 NO…장신영, 고3 첫째 子 자랑 “대형 기획사 명함받아”(라스)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