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선우용여, 매일 벤츠 몰고 호텔 조식 먹어…이유가? 작성일 04-30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GF3OHEG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01bbdd16816e6c7b66f8f5342273125aacf2ebeff9b4442477539a418087d9" dmcf-pid="bbH30IXD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d/20250430150553889ejop.jpg" data-org-width="646" dmcf-mid="qanAc8LK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d/20250430150553889ej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ee642222947c62946709933021fe12f0160754c81a17eff4ff0d6099f4b2d0" dmcf-pid="KKX0pCZwto"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선우용여(80)가 매일 아침 호텔 조식을 먹는 이유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89c3ee3b8021f81e1f517b8889fdc93e3fa0e403c4e446832e98de373b63e67" dmcf-pid="99ZpUh5r5L" dmcf-ptype="general">최근 선우용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매일 벤츠 몰고 호텔가서 조식 뷔페 먹는 80세 선우용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2e981221bc0c466644e6a9b08619400b060658d63c42cea2c9a74a67814776a1" dmcf-pid="225Uul1m1n"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선우용여는 매일 아침 자신의 차를 직접 몰고 호텔에 가서 조식을 먹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0759a54c8efa008928603018426b26a37c983feb2ba5af138f0bf01c27ae82e" dmcf-pid="VV1u7Ststi"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벤츠 차량을 운전하며 “운전이 제일 좋고 나한테 제일 친한 친구는 자동차”라며 “운전한 지 60년 됐는데, (자동차는)내 발이기 때문에 좀 투자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831836cb690a46ddccd0fccd0fff810ab390b9ca5c1769702cbfcb78493d617" dmcf-pid="fJb86tKGGJ" dmcf-ptype="general">그는 “남편과 애들이 있을 때는 밥을 해줘야 했지만, 이제 남편은 돌아가시고 애들도 시집 장가 다 갔다”며 “그러면 누굴 위해 살아야 하나, 나 자신을 위해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06eca947ee947b9386b06a13607bc0f6a91672322a4f60c922e3f8668fd59fe" dmcf-pid="4iK6PF9HHd"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뷔페 조식을 먹는 이유에 대해 “혼자 시장에 가서 여러 가지 장을 봐 한 끼를 먹으면 그다음엔 버리게 더 많다”며 “마트에 가면 많이 안 산다고 해도 일주일에 7만~8만원어치를 사게 되는데 거기에 조금 더 보태면 아침 조식값이 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22d199e22047c3ed278a4da984483df539c610d7bcb7d8ac65ec22f46973a43" dmcf-pid="8n9PQ32XXe"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호텔 뷔페에서 채소부터 과일, 견과류, 밥, 쌀국수 등 풍성한 식사를 즐겼다. 다만 빵을 많이 먹어 살이 찐 뒤 빵을 끊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e39ec48e18a2f7a8dc212e5dde9653a25639a1e62c108aec84a9b1a9a93b8c6" dmcf-pid="6L2Qx0VZ5R" dmcf-ptype="general">과거 영양실조, 뇌경색으로 쓰러졌던 선우용여는 “뷔페가 대중화됐으면 좋겠다. 내 몸을 위해서 돈 아끼면 뭐 하나, 돈 이고 지고 가냐. 옷은 몇천만 원짜리 사놓고 입에 들어가는 건 거지같이 먹으면 안 된다”며 “먹는 건 좋은 거 먹고, 입는 건 깨끗하게만 입으면 된다. 그리고 향수 좀 뿌리면 좋다. 그럼 내 몸이 ‘고맙다’고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8cb45005357b120c15785fcc745ae4703de2baec9fa899fbdb9d374e43d8249" dmcf-pid="PoVxMpf5tM" dmcf-ptype="general">동시에 “연세 드셔서 다리가 멀쩡하시면 걸어와서 먹고, 가는 것도 운동이다. 홀로서기를 할 줄 알아야 건강하게 오래 산다”고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래곤 길들이기' 6월 11일 개봉확정…광화문 스페셜 팝업 오픈 04-30 다음 유나이트, 초동 커리어 하이 달성…본격 날갯짓 시작한다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