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박용우·강훈 '메스를 든 사냥꾼', 파격 범죄 심리 스릴러…6월 16일 디즈니+ 공개 작성일 04-30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alBEPg2Z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22833dd1c1615baebb9b991083f33e1da39c14b1133ff305aab6f526cdbce2" dmcf-pid="PNSbDQaV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151339479pesx.jpg" data-org-width="550" dmcf-mid="8biv81bY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151339479pes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4435fb31152bcd91db969acc03791fe7839228ca37410425edf597906cf1855" dmcf-pid="QjvKwxNfG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디즈니+가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된 '메스를 든 사냥꾼'의 첫 공개를 오는 6월 16일로 확정 지었다.</p> <p contents-hash="440c258fa5a70d8b586742a51ee6b6980f08a5bf02495dd2fcd980a6fd3cb97a" dmcf-pid="xAT9rMj4YY" dmcf-ptype="general">'메스를 든 사냥꾼'은 천재 부검의 세현이 시체를 부검하던 중 아빠의 살인 흔적을 발견하게 된 후, 지워버리고 싶은 자신의 과거를 감추기 위해 경찰보다 먼저 아빠를 잡기 위한 사냥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심리 스릴러다.</p> <p contents-hash="a40560a8b734d6d72bc88693311c3cd1e9e9621ecb98b6c15d1694ea2c111e04" dmcf-pid="yUQsbWphGW" dmcf-ptype="general">천재 부검의 세현 역은 여러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박주현이 맡았다.</p> <p contents-hash="926a44181229ffabef78acfee393047d395280a0bff152309fba3b96d044fdd3" dmcf-pid="WuxOKYUl5y" dmcf-ptype="general">세현은 잊고 싶은 과거이자 연쇄살인마 아빠로 인해 선과 악의 경계를 걷는 복합적인 캐릭터다.</p> <p contents-hash="b5fab26098891881e8ef0ec9ca067bbf864343b7593bf8429c49a77dc62458ec" dmcf-pid="Y7MI9GuSGT" dmcf-ptype="general">죽은 줄 알았던 아빠의 흔적을 부검대에서 다시 발견하고, 필사적으로 아빠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박주현은 감춰야 하는 과거로 인해 자기모순에 갇힌 인물의 서사를 설득력 있게 풀어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a19b4a2e89ef9667141ff13ec31d38b411f261b0cad453e15a4473c3d6642ba" dmcf-pid="GZ9A0IXDHv" dmcf-ptype="general">인체의 해부에 집착하는 연쇄살인마이자 세현의 아빠인 조균은 박용우가 연기한다.</p> <p contents-hash="de8b3e6f4c640ba3cbd66e3b7079af5271c51f265648705bb5aae291d5526495" dmcf-pid="H52cpCZwZS" dmcf-ptype="general">평범하고 선한 얼굴 뒤로 광기 어린 본능을 감춘 조균은 자신을 지우고 싶어 하는 세현의 바람과는 달리 딸을 다시 되찾고 싶어 하며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시킨다.</p> <p contents-hash="9510ca2174eb0d6287fcf4d2022b342e9815f92e32b9ae74b3f4ad18613f531c" dmcf-pid="X1VkUh5rXl" dmcf-ptype="general">매 작품 깊이 있는 연기를 보여준 박용우가 이번 작품에서 냉혹함과 집착, 왜곡된 부성애가 뒤엉킨 희대의 연쇄살인 마로 분해 연기파 배우의 명성을 다시 확인시켜 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dee8f559ad46f883a9abe8aaa91d811ac6cef1a0e9425bbcd9e5ca31ff26bc6" dmcf-pid="ZtfEul1mYh" dmcf-ptype="general">사건을 추적하며 세현과 엮이게 되는 강력계 팀장 정현 역은 부드러운 이미지로 사랑받아 온 강훈이 맡아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683cb3e17e5bcc2ebc5496e203066f565556da7f65e4810d688c14c44e181e37" dmcf-pid="5F4D7StsYC" dmcf-ptype="general">강력계 형사지만 인간의 선함을 믿는 정현은 평소 동경하던 세현과 일하게 되며 그녀에게 더 큰 감정을 품게 되지만 사건의 진실에 다가갈수록 감당할 수 없는 혼란에 빠지게 된다. 강훈은 점차 변화하는 인물의 내면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극에 설득력을 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6959a594b81562616fdc1ef95ea71cbb3057041541690d39e9d9af3db0df48a" dmcf-pid="138wzvFOYI" dmcf-ptype="general">'메스를 든 사냥꾼'은 국내 공개에 앞서 지난 24일 개막한 제8회 칸 시리즈 랑데부 섹션에 공식 초청돼 시선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2447388726eacefa1d5d129f18dfd8b49884ad3bb20b85de7f15a504f1212853" dmcf-pid="t06rqT3IZO" dmcf-ptype="general">칸 시리즈는 흥행성과 작품성을 고루 갖춘 전 세계 드라마와 시리즈 콘텐츠를 대상으로 열리는 축제이다. 29일(현지시간) 전 세계 관객 앞에 최초로 공개된 후 한국의 독창적인 범죄 스릴러 장르물로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4c3229329d502312e38354b1762e24da8dbe65aa664831ada6a9c1ed846882a" dmcf-pid="FpPmBy0CXs" dmcf-ptype="general">'메스를 든 사냥꾼'은 오는 6월 16일 디즈니+에서 첫 공개되며 이후 4주 동안 총 16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2dbe32e39e2fabaa622f05551d341af7b8f1fbea1a662aca600bb83d950691d8" dmcf-pid="3UQsbWphtm" dmcf-ptype="general">사진 = 소울크리에이티브, STUDIO X+U</p> <p contents-hash="8909212c4db6302f5b7e4e9d91cf68502f9222568cd8977130819bd80d9b6d9f" dmcf-pid="0uxOKYUlGr"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퍼펙트 게임' 박희곤 감독, 별세... 향년 56세 04-30 다음 앤팀, 日 신보 초동 판매량 62만 장 돌파…자체 최고 기록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