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드' 엘파바·글린다 "韓 관객 수준 높아, 내한 너무 신났다" [ST현장] 작성일 04-30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29OdkP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74bdf06d594b4dd2449264457f1f78da006091b8d0c804a7a7ae53801bc2b3" dmcf-pid="VXV2IJEQ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위키드 / 사진=에스앤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rtstoday/20250430153611180jsxi.jpg" data-org-width="600" dmcf-mid="9mni5wyj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rtstoday/20250430153611180jsx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위키드 / 사진=에스앤코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ea7241b635e516b10799890ecb4564b050bf32d5614c8d0ee6634417e4d261" dmcf-pid="f3QPTaOJS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위키드' 셰리든 아담스와 코트니 몬스마가 한국 관객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bc24c6a384a97724b531860db740cb20718ab1ede5644436d5506519646440d" dmcf-pid="40xQyNIilU" dmcf-ptype="general">30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소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뮤지컬 '위키드' 내한 공연 배우 및 뮤지컬 수퍼바이저 공동 인터뷰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코트니 몬스마(글린다 역), 셰리든 아담스(엘파바 역), 뮤지컬 수퍼바이저 데이비드 영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d368d34cbc0a17717666c8c55bf86bcc416a4babf28f62085c7053ff1e6fe073" dmcf-pid="8pMxWjCnWp" dmcf-ptype="general">2003년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위키드'는 전 세계 16개국에서 7000만명 이상이 관람한 작품으로, 국내 내한 공연은 지난 2012년 이후 13년 만이다.</p> <p contents-hash="b23a2282d5cb9368cd474c6d611e6a9195a5ec2aff8d1e4a9bb46cd9c2c5f67a" dmcf-pid="6URMYAhLS0" dmcf-ptype="general">코트니 몬스마는 사랑스럽고 선한 마녀 글린다 역으로 한국 관객을 만나게 됐다. 강렬한 매력의 초록 마녀 엘파바 역은 셰리든 아담스가 연기한다. </p> <p contents-hash="2855c7b44c4751e0adca4dd834e2aec297bb62315a38e367f5cc6d14d1e5ce63" dmcf-pid="PueRGcloS3" dmcf-ptype="general">이날 셰리든 아담스는 한국 관객들을 만나는 것에 대해 "한국에서 만들어준 포스터들이 한국인들의 감각과 센스를 느낄 수 있어 좋더라. 또 데이비드 영과 작품을 해보지는 못했지만, 이번이 한국이 처음인데 선배들이 걸었던 길에 저도 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424b3ef4b25b166a0f75d38bb9d19befc7dda8fe00ce494477420447bf08b0e" dmcf-pid="Q7deHkSgvF" dmcf-ptype="general">또한 셰리든 아담스는 "한국에서 반겨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머나먼 또다른 가족이 있는 것 같아 좋다"며 "부담은 커녕 한국에 온다고 해서 너무 신났다"고 미소 지었다. </p> <p contents-hash="dbcb7ae78a6c9832567a55d510aab373b6fbbc02d232ee595cd745fd9b9bbcbf" dmcf-pid="xzJdXEvaTt" dmcf-ptype="general">코트니 몬스마도 "말 그대로 13년이나 지났는데, 세상도 사회도 발전해 나간 만큼이나 클린다 역할도 지금 사회와 어우러지게 발전시키려고 한다. 한국 사람들이 갖고 있는 예술성과 K-팝 컬처만큼 발전된 캐릭터를 만들어가겠다"고 '위키드'에 임하는 소감도 더불어 전했다. </p> <p contents-hash="f9bd3d674e44124b6183a50ad8cd17785225864ed2f02a593344062455891f32" dmcf-pid="yEXHJzP3S1" dmcf-ptype="general">이어 "한국 관객들의 반응이 굉장히 열정적이고 관객 수준도 굉장히 높다고 들었다. 반겨주셔서 든든하고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ca2be1f9af021a2e9589ee8708e1c285097075f8310f6878bcbc5a27a6d58d0" dmcf-pid="WDZXiqQ0T5" dmcf-ptype="general">한편, '위키드' 국내 내한 공연은 7월12일부터 10월26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신한아트홀에서 열린다. 11월 부산 드림시어터, 내년 1월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공연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Yw5ZnBxph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혜선, 신생 매니지먼트 시선과 전속계약 04-30 다음 'FC 프로 마스터즈 2025'에 한국 대표팀 출전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