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매일 아침 벤츠 몰고 호텔 조식…돈 아껴 뭐해?" [RE:뷰] 작성일 04-30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p9Lg9e7X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85dc2159859a44b2b181fab5eef7417fe0ac4860ffd9ea49a1054df0bc0893" dmcf-pid="0U2oa2dz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tvreport/20250430155702206nyzr.jpg" data-org-width="1000" dmcf-mid="H5QkDQaV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tvreport/20250430155702206nyz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a39af2f28a2c41325c4c194b2150a04bd1e59b5c77a05e05145351e70de47f" dmcf-pid="puVgNVJq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tvreport/20250430155703585mxgn.jpg" data-org-width="1000" dmcf-mid="FEglvgsd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tvreport/20250430155703585mxg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1f5474f0f244ae09db15803967a19a4488dadf68ddec75490257865fa545c3" dmcf-pid="U7fajfiBXR"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건강하고 품격 있는 아침 루틴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494fb045290a4762c4f9e0056c3e78d10e9a0bf64dfead61f6c2bebfc50a1984" dmcf-pid="u1zeJzP3HM" dmcf-ptype="general">최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매일 벤츠 몰고 호텔 가서 조식 뷔페 먹는 80세 선우용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선우용여는 아침 햇살을 받으며 외출 준비를 마친 뒤 직접 운전해 호텔 조식 뷔페로 향했다.</p> <p contents-hash="cfc14157e4c884d21042d13baf61394632f727d99146b742a2520696fc28328c" dmcf-pid="7tqdiqQ0tx" dmcf-ptype="general">그는 "아침 공기가 너무 좋다. 이런 날 밥 먹으러 나가면 기분이 더 힐링 되는 것 같다"며 "집에서 혼자 있으면 쓸쓸한데 이렇게 외출 준비하고 사람들과 인사 나누는 것만으로도 즐겁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0f85dc8572b59b696242b38b164788d285c1a4c5ff7436ac6fe47a4e1bed1cf" dmcf-pid="zFBJnBxpGQ" dmcf-ptype="general">이날 선우용여는 본인의 '애마'인 고급 벤츠 차량을 직접 운전하며 "운전이 제일 좋다. 나한테 가장 친한 친구는 자동차"라며 웃었다. 이어 "운전한 지 60년 됐다. 내 발이고 나를 자유롭게 해주는 존재이니 아낌없이 투자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9040db60f9b140d0112ff5283849c078a2bb84f3ca8c346945e1d69c93b6478" dmcf-pid="q3biLbMUtP" dmcf-ptype="general">그가 매일 찾는 곳은 다름 아닌 호텔 조식 뷔페이다. "남편이 살아 계실 땐 가족들 밥 챙기느라 정신이 없었다. 그런데 이제는 나를 위해 살아야 할 때"라며 "뷔페는 다양한 음식을 한 끼에 맛볼 수 있어서 좋고 장 봐서 버리는 것보다 오히려 효율적이다"라고 소신 있는 소비 철학도 전했다.</p> <p contents-hash="d2fa920a43a80fcb152f69ce57776da763450ce9a4ab9970b93412183e00aa24" dmcf-pid="B0KnoKRuZ6" dmcf-ptype="general">특히 "가는 곳은 음식도 깔끔하고 조용하다. 비싸지 않으면서 만족도가 높은 호텔"이라고 귀띔했다. 실제로 그는 과일, 생선, 채소, 쌀국수까지 건강하고 풍성한 아침 식사를 즐겼다.</p> <p contents-hash="02bafc23d1e4fa8252c696b84503cf4f4188e6a3a689cb9b5a57707675e8855b" dmcf-pid="bp9Lg9e7X8" dmcf-ptype="general">과거 영양실조와 뇌경색을 겪은 바 있는 선우용여는 "뷔페가 더 대중화됐으면 좋겠다"며 "먹는 걸 아끼면 뭐 하냐. 몇백만 원짜리 옷은 사면서 식사는 대충 때우는 건 내 몸에 미안한 일"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68164dd54e55e24bc48c9ad591a3901bfa341add7c8cd70ae8a8d2bb30277f2" dmcf-pid="KU2oa2dzH4" dmcf-ptype="general">이어 "입는 건 깔끔하게 먹는 건 제대로 거기에 향수 한 방울 뿌리면 몸이 '고맙다'고 말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홀로서기를 할 줄 알아야 건강하게 오래 산다. 걸어 나와서 밥 먹는 것도 하나의 운동"이라며 당당한 노년의 삶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7bf4127884f3f89f7615bff0be2881bd4060be71e1a380030ea6bb4cb9d0fd6" dmcf-pid="9uVgNVJqGf"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이날 자신의 삶의 방식에 대해 "나를 위한 사소한 투자들이 결국 나를 지켜주는 것"이라며 깊은 울림을 남겼다.</p> <p contents-hash="0fefecfc3cc6c19d520c7a5a406c86d02e4db9d53ae84118322d5dcd58a23413" dmcf-pid="27fajfiBtV"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채널 '순풍 선우용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림웍스 최초 실사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6월 11일 개봉 확정 04-30 다음 ‘퍼펙트게임’ ‘명당’ 박희곤 감독, 오늘(30일) 별세…향년 56세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