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3’ 김요한, 이등병 짠내부터 울컥 눈물까지…호연으로 유종의 미 작성일 04-30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23IlLrR3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13a7aed1f8776ea19a9fb4d5ce0792add6002297f471c90cca96720e44b060" dmcf-pid="B8uSyNIi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Chosun/20250430155410347kxeh.jpg" data-org-width="647" dmcf-mid="7dA8Q32X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Chosun/20250430155410347kxe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df4a9ea45499425b8984f880141c0741675562151743a3c9a78ed335239d66" dmcf-pid="b67vWjCn7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김요한이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신병3'에서 마지막까지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완성도 높은 마무리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8158236bebcd708226773ac78d59e2cdb0cc57b93d4a7a1b9a07482b60f67625" dmcf-pid="KPzTYAhL7D" dmcf-ptype="general">김요한은 극 중 신병 문빛나리 역으로 분해 이등병의 불안과 혼란, 그리고 성장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첫 등장부터 강한 인상을 남긴 그는 군기 잔뜩 들어간 눈빛과 행동으로 현실감 있는 병영 생활을 구현했고, 선임 눈치를 살피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는 모습에서 신입 병사의 긴장감을 고스란히 전달했다.</p> <p contents-hash="b9a0390923d16d3d411f32cea1793cf9a493f78561abaca2bda7bf1202cfe149" dmcf-pid="9QqyGclozE" dmcf-ptype="general">특히 김요한 특유의 짠내 나는 연기가 극의 웃음 포인트를 자연스럽게 끌어올렸고, 동료 캐릭터들과의 차진 케미스트리는 이야기의 몰입도를 높였다. 그는 극 중 크고 작은 사건의 중심에 선 인물로서, 웃음과 감정을 오가는 완급 조절을 통해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p> <p contents-hash="68c7a746dd28c26ae1552034b58aef56fb59049d648fa0d64e806ccab72b31ad" dmcf-pid="2xBWHkSg0k" dmcf-ptype="general">극 후반부에서는 감정 연기의 진가가 돋보였다. 극한의 순간에 내뱉는 가쁜 숨과 울컥하는 눈물, 절박함이 묻어나는 표정은 문빛나리의 내면을 설득력 있게 전달했고, 시청자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감정 이입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1a64021fdc834c3fc3c2c38a8be97ea15cb7ca6ee57e69e48b5f6f3c20c4222c" dmcf-pid="VMbYXEva0c" dmcf-ptype="general">문빛나리는 극 초반엔 낯설고 미숙했지만, 회차가 거듭될수록 전우애를 느끼고 점차 단단해지는 인물로 그려졌다. 김요한은 그런 변화를 디테일하게 조율하며, 때론 유쾌하고 때론 뭉클한 모습으로 다양한 감정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6cc8f923d4bdceb38a73e1594b159fba8c46e05e35ba40d555c1561538fe5dc1" dmcf-pid="fRKGZDTN3A" dmcf-ptype="general">'신병3' 종영과 함께 다시금 주목받는 김요한의 연기력. 매 작품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자신만의 색을 확장해가는 그가 다음엔 어떤 캐릭터로 돌아올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펙스, 中 단독 공연 소식에 화제성 폭발…웨이보 하루 만에 1518만뷰 04-30 다음 이상민, 이혼 20년 만에 재혼하나..비연예인과 결혼설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