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여강高 김예원, 종별양궁 여고부 ‘2관왕 명중’ 작성일 04-30 10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날 60m 1위 이어 개인종합서 1천354점으로 두 번째 금메달<br>전국체전 이후 6개월 만의 개인전 정상…남고 30m 윤성환 2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30/0000071481_001_20250430155818245.jpg" alt="" /><em class="img_desc">여고부 2관왕 오른 양궁 유망주 김예원. 여강고 제공</em></span> <br> 여주 여강고의 김예원이 제59회 전국남녀종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여자 고등부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 대회 2관왕에 올랐다. <br> <br> 강혜인 코치의 지도를 받는 김예원은 30일 경북 예천군 진호국제양궁장에서 벌어진 4일째 여자 고등부 4개 거리별(70m, 60m, 50m, 30m) 기록을 합산한 개인종합에서 1천354점을 마크, 김민정(대전체고·1천346점)과 조한이(전남 순천여고·1천345점)를 여유있게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br> <br> 앞서 김예원은 전날 열린 여고부 60m에서 345점을 쏴 남지현(광주체고·340점)과 김하은(전남체고·338점)을 가볍게 따돌리고 1위를 차지, 이날 개인종합 우승 포함 대회 2관왕이 됐다. <br> <br> 이로써 김예원은 1학년이던 지난해 10월 전국체육대회에서 여자 고등부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6개월 만에 또다시 전국대회서 개인전 정상에 올라 앞으로의 활약상을 기대케 했다. <br> <br> 또 이날 열린 남자 고등부 30m서는 윤성환(인천체고)이 356점을 기록해 조세현(서울체고·358점)에 2점 뒤져 박은성(대전체고)과 함께 공동 2위를 차지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br> <br> 이 밖에 여자 고등부 단체종합서는 경기체고가 3천957점으로 3위에 입상했고, 남자 고등부 50m의 ‘새내기’ 김태현(수원 효원고)도 335점을 쏴 고은찬(대전체고), 이지호(경북일고)와 함께 동메달을 차지했다. <br> <br> 한편, 이번 대회는 1일부터 남녀 대학부와 일반부 거리별 경기가 이틀간 펼쳐진다. 관련자료 이전 온코닉테라퓨틱스 "위암 동물모델서 종양 큰 폭 감소 확인" 04-30 다음 펜싱 구본길의 'AG 최다 금' 도전 이어질까…"선택의 길목"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