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메달리스트 총출동' 우상혁, 바르심 초청대회 출전 작성일 04-30 10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04/30/2025043090203_0_20250430161516487.jpg" alt="" /><em class="img_desc">/연합뉴스</em></span>'스마일 점퍼' 우상혁이 모처럼 강한 상대와 맞붙는다.<br><br>카타르의 살아있는 전설, 무타즈 에사 바르심이 주최하는 대회 '왓 그래비티 챌린지'에 출전한다.<br><br>2회째를 맞는 올해 대회엔 세계 정상급 점퍼 11명이 출전한다.<br><br>특히 2024 파리 올림픽 메달리스트 3명이 모두 나온다. 금메달리스트인 뉴질랜드의 해미시 커, 은메달을 딴 미국의 셸비 매큐언, 동메달을 딴 바르심 본인이다.<br><br>우상혁은 올해 난징 세계실내선수권에서 2m31을 뛰며 우승, 자신감을 되찾았다.<br><br>올해 치른 실내 국제대회 3개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br><br>기분 좋게 실내 시즌을 마친 뒤, 구미에서 열린 아시아 육상경기선수권대회 최종 선발전에서도 2m30을 넘어 1위에 올랐다.<br><br>우상혁으로선 시즌 첫 국제대회 실외경기가 왓 그래비티 챌린지가 된다.<br><br>지난해 대회에선 바르심과 접전 끝에 2m31을 넘으며 2위를 차지했다.<br><br>올해 대회는 현지시간으로 9일 오후 카타르 도하 카타라 원형극장에서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전기차 배터리 화재, '110도'에서 시작된다 04-30 다음 "올림픽 이후 또 다른 동기 찾으려 노력해왔다" 오상욱, 서울 사브르 그랑프리 출전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