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지휘 책임자 전방부터 우선”...국방부, SKT 유심교체 위한 외출 보장 작성일 04-30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d4mRA8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6dffe089993199de0c2c12c3864d9dd28fcc022c527f514a2e37b7291e7030" dmcf-pid="7dJ8sec6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0일 국회에서 유영상 SK텔레콤 대표가 답변하는 중 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이 생각이 잠긴 듯 하늘을 주시하고 있다. 이날 청문회에서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의 증인채택까지 논의됐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mk/20250430162403141hmsh.jpg" data-org-width="700" dmcf-mid="x97OqT3I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mk/20250430162403141hm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0일 국회에서 유영상 SK텔레콤 대표가 답변하는 중 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이 생각이 잠긴 듯 하늘을 주시하고 있다. 이날 청문회에서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의 증인채택까지 논의됐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c176c62d31823d1462756407f2994f8b1c2fb8564b33e27bfc1a2b940e069a" dmcf-pid="zJi6OdkPvD" dmcf-ptype="general"> 국방부가 SK텔레콤(SKT) 유심(USIM) 해킹 사태와 관련해 유심 교체를 위한 국군 장병의 외출을 보장한다고 30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c65455215abcac926f307841da8030cb6700c8a37cbe40d63c7f511f73fe3cc4" dmcf-pid="qinPIJEQhE" dmcf-ptype="general">국방부는 이날 육·해·공군 및 해병대와 각 기관에 ‘SKT 유심 정보 해킹사고 관련 대응 지침’을 하달해 “장병의 유심보호서비스 가입 및 유심 교체를 위한 여건을 마련하라”라고 지시했다.</p> <p contents-hash="a0f7df7eeecca124ba9b83b2cfbd2349d74f791b58a33b727a946aad166ffc1b" dmcf-pid="BnLQCiDxWk" dmcf-ptype="general">국방부는 업무용 휴대전화는 우선 SKT가 제공하는 유심보호서비스에 가입하고, 이후 단계적으로 유심을 교체할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했다.</p> <p contents-hash="86c7809cbe5332932f047797e26fbd495ef4fc4bf5ada52baf21a53bba4608a4" dmcf-pid="bgaRSomeTc" dmcf-ptype="general">SKT 유심 품귀 현상으로 당장 유심 교체가 어려운 상황을 염두에 둔 조치다.</p> <p contents-hash="6377a3be8c83901e32de79cebeb3f5a7dcee76e8e2db543d0016428afa446d2f" dmcf-pid="KaNevgsdCA" dmcf-ptype="general">국방부 관계자는 “안보폰(비화폰)은 어제 유심보호서비스 가입을 완료했다”라며 “국가정보원의 조치 계획과 연계해 단계적으로 유심 교체를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헀다.</p> <p contents-hash="15ed76e1e96d4b28559e76b6141c0c58648527339a7a2466a66aac33ebbca6b5" dmcf-pid="9NjdTaOJCj" dmcf-ptype="general">앞서 국정원은 지난 28일 19개 정부부처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교육청에 SKT망을 사용하는 업무용 단말기의 유심을 교체하거나 유심보호서비스에 가입하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p> <p contents-hash="719e1fb9abcabb5c495a21e57710ec375709da6194820f6c2348e757ea48e604" dmcf-pid="2jAJyNIivN" dmcf-ptype="general">국방부는 장병 개인 휴대전화는 개인별 조치를 원칙으로 하되, 작전지휘 책임자의 휴대전화 유심 교체를 우선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전방부대 장병의 유심 교체를 위한 물량도 추가로 확보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ea7d1301bf298dc96cf1070535eea6af4c484870ec6d8b9a93e0a45d5a67c8eb" dmcf-pid="VAciWjCnWa" dmcf-ptype="general">전하규 국방부 대변인은 전날 정례브리핑에서 “전방에 있는 장병들, 또 대리점을 방문하기 어려운 병사들이 빠른 시일 내에 필요한 유심 교체를 할 수 있도록 각 부대별로 업체 또는 대리점과 협조하고 있다”라며 “국방부 차원에서도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현, 첫 솔로 월드투어 개최…6월 KSPO돔서 포문 04-30 다음 이상민, 이혼 20년 만에 비연예인 연인과 비공개 결혼설 제기 [MK★이슈]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