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어린이날 맞아 국가대표선수촌 개방해 꿈나무들 초청 작성일 04-30 10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4/30/0001884216_001_20250430163613450.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대한체육회.</em></span><br>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다음 달 5일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과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을 어린이들에게 개방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br><br>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는 다음 달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어린이날 한마음 대축제’를 엽니다. 지역 어린이와 학부모 등 2천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행사는 국가대표 선수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운영, 주요 국가대표선수 훈련장 견학을 비롯해 에어바운스, 솜사탕 만들기, 비눗방울 놀이,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놀이 및 체험이 진행되며, 난타, 마술, 댄스 공연 등도 진행됩니다.<br><br>자세한 사항은 행사 주관단체인 충청타임즈(043-279-5000)로 문의하면 됩니다.<br><br>같은 날 서울 태릉 국제스케이트장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개방합니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스케이트장 입장, 스케이트화 대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국제스케이트장 소속 강사들이 진행하는 무료 강습회도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각각 1시간씩 두 번 진행됩니다.<br><br>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어린이들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땀과 열정이 깃든 선수촌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며 새로운 꿈을 품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br><br>대한체육회는 매년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선수촌 개방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선수촌 운영에 힘쓰고 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KADA, 체육 종목단체 행정인 대상 도핑방지 세미나 개최 04-30 다음 우혜림 子, 영어 유치원도 안 보내는데...벌써 3개국어하는 언어 천재 ('슈돌')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