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치료 당한 김민호 “실제 문빛나리 같은 후임 들어온다면‥” (신병3)[EN:인터뷰②] 작성일 04-30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0dg9e7v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4992d773d2fd62c76bede2bd6a7672cab9f83e5fc82d85614c0a1b11171e82" dmcf-pid="UhpJa2dz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퍼런트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en/20250430163308509ojip.jpg" data-org-width="580" dmcf-mid="3RmpBy0C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en/20250430163308509oj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퍼런트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8b237af6a68f7549ce411ea4e0e4a347064a8ea73460e963e620b5b3eb202e" dmcf-pid="ulUiNVJq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퍼런트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en/20250430163308743swlu.jpg" data-org-width="960" dmcf-mid="0zy2PF9H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en/20250430163308743sw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퍼런트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7YbNDQaVTZ"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ed3c8870fe61cfc1bc573157e689a63b9a6a7699f7e0396fd2285806c4e54d53" dmcf-pid="zGKjwxNfTX" dmcf-ptype="general">배우 김민호가 '신병3'에 합류한 김동준, 김요한, 오대환과 호흡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481939dfceb835b66141de42ff76b12843a90d856fac7a430082571c948adac" dmcf-pid="qH9ArMj4TH" dmcf-ptype="general">김민호는 4월 3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디퍼런트컴퍼니 사무실에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신병3’(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강고은, 원작 장삐쭈)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ca191993233832fb3f537081ecc88a18e86ac31e13f174425b2d54d6010fdcba" dmcf-pid="BX2cmRA8CG" dmcf-ptype="general">극 중 박민석은 후임 성윤모(김현규 분)와 문빛나리(김요한)에게 날카로운 태도를 보이며 '개구리 올챙이 시절 생각 못한다'는 반응을 자아냈다. 해당 장면을 연기할 때의 의도나 고민은 무엇이었을까.</p> <p contents-hash="6a98d8cccc2b6cac44e4ade5685b8ec59fd6cb0e34d01eff529a3dfb37e13ebb" dmcf-pid="bZVksec6SY" dmcf-ptype="general">김민호는 "민석이가 갑자기 너무 세게 나가면 변한 것처럼 느껴지지 않을까 고민했다. 감독님은 이런 대사들로 성윤모나 문빛나리가 힘들어하는 상태를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고 보셨다"며 "민석이가 너무 저렇게 해서 안 좋게 보시면 어떡하지 싶기도 했다. 그 신 이후로는 원래 모습을 되찾아 만회하게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300faca85b244f93738944f008822009fe704f1d8e5db2dce2d12a0ed00952a" dmcf-pid="K5fEOdkPSW" dmcf-ptype="general">문빛나리 같은 신병이 실제로 들어온다면 어떤 타입의 선임일 것 같냐는 질문에 김민호는 "너무 귀엽더라. 저한테 직접적인 피해만 없으면 괜찮을 거 같다"며 "실제로도 문빛나리 역할이 너무 좋았다. 민석이의 거울 치료를 담당하는, 민석이가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다. 민석이는 자기도 저랬다는 생각을 못한다"고 웃음 지었다.</p> <p contents-hash="dbab1bfeb06679a75bae32755f5512d0bf3a6e553f53110bead70a3d97375fb3" dmcf-pid="914DIJEQTy" dmcf-ptype="general">새롭게 합류한 김동준, 김요한과 호흡에 대해서는 "되게 무섭고 딱딱한 현장인척 몰래카메라를 하려고 했는데 리딩에서 자기소개하는 순간 끝났다. 요한이는 너무 귀엽고 동준이는 너무 멋있더라. 그렇게 웃으면서 다가와주니까 몰래카메라 준비했던 거 다 까먹었다"며 "시즌1,2 같이 했던 것처럼 잘 다가와준 따뜻한 친구들이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43031861b17a8491223bc353d20a4e3cf0fe0de81e2cb7c41a4f6bbb558ff6b" dmcf-pid="2t8wCiDxyT" dmcf-ptype="general">오대환이 연기한 중대장 조백호에 대해서는 "군대가 학교면 중대장은 담임, 대대장은 교장이다. 우리 학교 다닐 때도 보면 반마다 담임선생님이 다 다르다. 실제로 조백호 중대장님 같이 인자하신 분들이 군대에 계신다. 화날 땐 엄청 무섭기도 하고 되게 아버지 같은 분이 계신다. 조백호 역에 오대환 선배님은 딱이었던 거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3e38f137a15c4e87d5f685a87c676ceff1e4f7ebea1a99ad92abb6df2c4e2d3" dmcf-pid="VF6rhnwMCv"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9일 종영한 '신병3'은 예측 불허 두 신병의 전입과 역대급 빌런의 복귀로 비상이 걸린 신화부대, 상병 진급을 앞두고 꼬여버린 박민석(김민호 분)의 난이도 급상승한 군생활을 그렸다.</p> <p contents-hash="f48f9e2faa17ee1501c3f596794550b517b20f1cfe6824385a870a4debeed1b2" dmcf-pid="f3PmlLrRyS"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4AWVQ32XS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서울숲에 '광야숲' 확대…지속 가능 정원 만든다 04-30 다음 ‘신병 3’ 민진기 감독 “극장판 스핀오프, 해병대·해군 번외편도 준비 중”[인터뷰 ①]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