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남경역 신시아, 충동 이별부터 ‘사비’ 한예지와 갈등 케미까지 작성일 04-30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F7JzP3X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ce8b1ea26084d644bc1651290d5a73d990d879101d5e99d616df7c5e07c81d" dmcf-pid="KY3ziqQ01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시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d/20250430163108569trax.jpg" data-org-width="1280" dmcf-mid="BR4MmRA8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d/20250430163108569tr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시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67c1754c2960de651889aad568e7c5022063873245ea390938fdc2f3a525bf" dmcf-pid="9G0qnBxpGu" dmcf-ptype="general">‘언슬전’서 동기들과의 미묘한 갈등 속 성장 예고</p> <p contents-hash="620f998962968f451c252a7af7193e3da243a5e17254094b351be111ecf529e2" dmcf-pid="2HpBLbMUGU"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배우 신시아가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에서 신입 레지던트 표남경 역을 맡아 캐릭터의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그려내고 있다.</p> <p contents-hash="d3e19e35854030a4b47a3330fc44fbb8eec5a1c2b4bf92c0ab6e2743bfef1b69" dmcf-pid="VFBfA4nbtp" dmcf-ptype="general">극 중 표남경은 회식 자리에서 술에 취해 7년 동안 사귀어 온 남자친구 홍기동과 충동적으로 이별을 맞이한다. 50번 넘게 헤어졌다 다시 만나는 과정을 반복했던 연애사를 두고 동기들에게 놀림을 받기도 했지만, 정작 표남경은 흔들리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연락을 기다리며 전전긍긍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da79b5e19c2e3e0d98130659e6a40ca9ac7d4d5d4a214ebc01b66279be0ae51" dmcf-pid="f3b4c8LKG0" dmcf-ptype="general">신시아는 이별 직후 터져나오는 감정부터 분노, 후회, 미련 등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ee1ac26d15d61cfad3f84444470d91793d643d6c105df2c6d4f5cc3bb4191d68" dmcf-pid="40K8k6o9Y3" dmcf-ptype="general">이어 철두철미하고 원칙주의적인 김사비(한예지 분)와는 극과 극의 성향 차이로 매사 사소한 일에도 충돌을 빚으며 현실 동기 케미를 완성했다.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마음을 터놓는 듯했던 두 사람은, 다시 냉랭해지며 끝없는 티격태격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313f1eb4d96e6aca8c8be0c72243228ced5032ddb751048a113c54ced734c9eb" dmcf-pid="8p96EPg2XF" dmcf-ptype="general">표남경과 김사비는 성격 차이로 갈등을 겪으면서도 조금씩 서로를 이해해가며 미묘한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신시아는 복잡하고 현실적인 인간 관계, 충동적 이별의 후회,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면모까지 자유자재로 소화하며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다.</p> <p contents-hash="19145e6c98d050ee33daee923b0a314d16dca57a656833e6494ca45df63dfa81" dmcf-pid="6U2PDQaVZt" dmcf-ptype="general">앞으로 표남경이 이별을 어떻게 극복하고, 동기들과의 관계 속에서 어떤 성장을 이뤄낼지 궁금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과’ 김성철, 소년 비주얼에 장착한 킬러의 눈빛 04-30 다음 문세윤부터 유재필까지…'사계의 봄' 특별출연 라인업 美쳤다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