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삼, 2대 수원시사격연맹회장 취임식 갖고 4년 임기 시작 작성일 04-30 1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조 회장 “수원지역 고교 사격부 창단 등 현안 해결 위해 힘쓸 것”</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30/0000071489_001_20250430164714357.jpg" alt="" /><em class="img_desc">30일 수원시체육회관에서 열린 수원시사격연맹 2대 회장 취임식에서 조현삼 신임 회장(왼쪽)이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임창만기자</em></span> <br> 조현삼 제2대 수원시사격연맹 회장(46·법무법인 서한 대표 변호사)이 취임식을 갖고 4년간 수원시 사격 발전을 위해 일하게 됐다. <br> <br> 수원시사격연맹은 30일 오후 수원시체육회관 대회의실서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박광국 수원시체육회장, 이애형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장, 도·시의원, 임원·선수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현삼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br> <br> 조현삼 회장은 취임사에서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 수원시 내에 고등학교 사격부가 존재하지 않는 등 상황이 녹록지 않다”라며 “눈앞에 놓인 여러 현안들을 해결하려면 여러분께서 많이 도와주셔야 한다. 많은 지도 편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r> <br> 이어 조 회장은 “부족하지만 앞으로 4년 동안 수원시사격연맹 발전과 우수선수 육성, 저변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r> <br>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은 “조현삼 회장이 새로운 리더십과 열정을 바탕으로 연맹을 잘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새 수장을 앞세워 새로운 발전을 맞이할 수원시사격연맹에 뜨거운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도핑방지위원회, '스포츠 행정가 대상 도핑방지 세미나' 개최 04-30 다음 제이홉, “우상인 퍼렐 윌리엄스와 작업 뜻깊어”…애플뮤직 인터뷰서 공개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