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돈 동시엔 안 와' 점괘…서유리 "어떤 분 들어오고 재산 샜다" 깜짝 작성일 04-30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QzAx0VZ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a53375c9e0510a71dd39d5877b94209073b4549b450f566ca5e3c53ca9391f" dmcf-pid="HxqcMpf5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Life '신빨 토크쇼 귀묘한 이야기'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1/20250430164728513fnfm.jpg" data-org-width="858" dmcf-mid="KNsJ9GuS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1/20250430164728513fn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Life '신빨 토크쇼 귀묘한 이야기'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2fd45da97f124510ad2510651b1fbc270b43132e8da78848a1452c8fcc3446" dmcf-pid="XMBkRU41HO"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방송인 서유리가 무속인에게 들은 재물운에 공감했다.</p> <p contents-hash="24dec3c2a0ea3dac8e967cb1d17f09785c16e625e22a9075dc85e55cf95a2a20" dmcf-pid="ZRbEeu8tHs"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SBS Life '신빨 토크쇼 귀묘한 이야기'는 '저주와 돈'이라는 주제로 진행, 가수 슬리피와 서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d643a8fa2baa06220f390212a59aab14cc7c106f8be75ef10ddbdfe1413f2f5" dmcf-pid="5eKDd76FZm" dmcf-ptype="general">무속인 천신애는 "서유리 씨에게 큰 재물운이 들어온다. 생각지 못한 큰 변동과 함께 돈이 들어올 수 있다"며 "하지만 남자와 돈을 동시에 얻기는 어렵다. 남자를 얻으면 돈이 빠져나간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7fa8025480c3af04cf88860e3ae846b05042cf0e864e84e0d1b859a78454536" dmcf-pid="1d9wJzP3tr" dmcf-ptype="general">이에 서유리는 "실제로 제 인생에 어떤 분이 들어온 이후 재산이 새기 시작했다"며 고개를 끄덕였다.</p> <p contents-hash="0d75b4b529ad6192652a9cd72aa89b7e7b8986478c170c5428f7d0434b48f553" dmcf-pid="tnfsLbMU5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도 일은 꾸준히 했지만 인생의 변곡점이 있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497fd97aeb510ed7af74047c1f97f13b58823bf6577ba038828ecf06ce351fd" dmcf-pid="FL4OoKRu5D" dmcf-ptype="general">저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서유리는 "방송인들은 악플을 많이 받는다. '죽어라' 같은 댓글도 저주의 일종인가요?"라고 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785dd2306b94443c17be46a8e0e6a7989ed50887bc1ce019ebc210981f3ae0" dmcf-pid="3o8Ig9e7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Life '신빨 토크쇼 귀묘한 이야기'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1/20250430164730643zlgi.jpg" data-org-width="858" dmcf-mid="YxjFlLrR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1/20250430164730643zl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Life '신빨 토크쇼 귀묘한 이야기'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ce1b2663faf3bd1dd8562e4619152c01f27da347517c578790246124b1e348" dmcf-pid="0g6Ca2dz1k" dmcf-ptype="general">무속인은 "그렇다. 말에도 힘이 있다. 보통 악플에 상처를 많이 받지 않나. 마음의 중심을 잃지 않으면 저주와 비방도 이겨낼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42356e982616b263f4d983d619698635f035c0d8ada2a62ea05fffc83a317f6c" dmcf-pid="paPhNVJqZc" dmcf-ptype="general">최근 서유리는 여성 BJ들이 별풍선 후원을 받고자 선정적인 춤을 추며 경쟁하는 이른바 '액셀 방송'에 출연한 것을 두고 악플에 시달렸다.</p> <p contents-hash="a011a5936c924267e55caaba074f6caed60a7e88f99ee59dc52718a056c5dc2b" dmcf-pid="UNQljfiB5A" dmcf-ptype="general">이에 SNS를 통해 "인터넷 방송, 소위 말하는 엑셀을 하는 것이 그렇게 자랑스러울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저도 안다"라면서도 "현실은 현실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누군가를 함부로 비웃거나 조롱할 이유는 없지 않을까요"라며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d1a2ee25c64bb1cfc6cd1c3be0ccac94c709b7d4583c62b5da1798814d6f1f9" dmcf-pid="ujxSA4nbYj" dmcf-ptype="general">한편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2019년 결혼식을 생략한 후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인 부부가 됐으나 지난해 3월 파경을 맞았으며 6월 초 이혼 조정 절차를 마무리 지었다.</p> <p contents-hash="1247a9cbb746e1cbe0820a07e09ca156a32d23318cfa35199ada424c405bff9b" dmcf-pid="7AMvc8LKXN"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최병길 PD와의 파경 과정 속 두 사람 사이에 대출과 관련한 갈등이 있음을 알렸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저격성 글을 게시하면서 갈등을 이어왔다.</p> <p contents-hash="52156ebef0068db539e84e55594ce17bdc2d5375ed4cb0c0f86c93ea7a4f271c" dmcf-pid="zcRTk6o95a" dmcf-ptype="general">ro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회 과방위, 최태원 회장 증인 채택…“SKT 위약금 면제 묻겠다” 04-30 다음 발사 실패 소련 우주선, 53년만에 지구로 떨어진다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