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어린이날 국가대표선수촌 개방 행사 개최 작성일 04-30 10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30/AKR20250430166000007_01_i_P4_20250430165319311.jpg" alt="" /><em class="img_desc">2024년 '어린이날 한마음 대축제' 모습<br>[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대한체육회는 5월 5일 어린이날 충북 진천의 국가대표선수촌과 서울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을 어린이들에게 개방하고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br><br> 진천 선수촌에서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충청타임즈와의 협업으로 '어린이날 한마음 대축제'가 열린다.<br><br> 국가대표 선수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운영되며, 주요 국가대표선수 훈련장 견학도 진행된다.<br><br> 에어바운스, 솜사탕 만들기, 비눗방울 놀이,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놀이·체험, 난타와 마술, 댄스 공연 등 각종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br><br>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은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어린이들에게 무료 개방된다.<br><br>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무료로 입장해 스케이트화도 무료로 대여할 수 있으며,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는 국제스케이트장 소속 강사들의 무료 강습회도 열린다.<br><br>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어린이들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면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땀과 열정이 깃든 선수촌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며 새로운 꿈을 품게 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br><br> song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어린이날 맞아 국가대표선수촌 개방 행사 개최...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개최 04-30 다음 현실 절친 유해진·손현주 '소주전쟁'서 만났다…국보급 연기대결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