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출연연 중심 기술사업화 구축…창업지원·펀드 조성 병행 작성일 04-30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부, 기술사업화 비전 선포식 열어<br>실험실 창업 확대, 딥테크 500개 육성<br>특허 관리 강화, 중개 인력 확충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1Mul1m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1666e81d075464d5b9ccb69864fb688f14c9add622eea068465816cd60d015" dmcf-pid="8otR7Sts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기정통부. ⓒ데일리안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dailian/20250430170032336ltbe.jpg" data-org-width="639" dmcf-mid="fDxInBxp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dailian/20250430170032336lt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기정통부. ⓒ데일리안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a03f64a81ccb993725e5f2852b438347c6ca591d240f4a541002f56715ca0" dmcf-pid="6gFezvFO1S" dmcf-ptype="general">정부는 공공기술 사업화 촉진을 위해 출연연을 기술사업화 거점으로 육성한다. 기술사업화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기술사업화 관련 인사 등 인센티브를 강화한다.</p> <p contents-hash="30a9d4be065cd7273514228ae808e5128ed150886749bc0331cb1fb8c663a14f" dmcf-pid="Pa3dqT3I1l" dmcf-ptype="general">또 기술창업과 기업성장을 위해 공공기술기반 창업지원을 확대하고, 딥테크 연구소기업을 2030년까지 500개 육성한다.</p> <p contents-hash="378dea0f4651fe5b1f1092b7aefbfd26e29e56b53ded82dccabba97904e03e11" dmcf-pid="QN0JBy0C1h"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부처는 30일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국가 기술사업화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0851c93c2078e508d1c36c4a03da19e7c38ee9ac7df47618de25772fe1df35a4" dmcf-pid="xjpibWphtC" dmcf-ptype="general">이번 선포식은 출연연구기관과 대학이 창출한 공공기술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경제를 혁신하는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열렸다.</p> <p contents-hash="d96dbeb51bec2b6b4af53fe5fada526899738663b9e77f99fe372c9343424063" dmcf-pid="ypjZrMj4XI" dmcf-ptype="general">비전 선언 이후 관계부처의 주요 추진과제를 담은 국가R&D 기술사업화 추진방향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bd7c4897b2d035917d83dbeb09b5320c9de5ebb6f6d8e558ba68a5e248a8c279" dmcf-pid="WwBN45BWtO" dmcf-ptype="general">먼저 공공기술의 사업화를 촉진한다.</p> <p contents-hash="67a26e9ffc6555008b3812bf5ee354ee87687fff46d98ffef8a51fddc8678356" dmcf-pid="Yrbj81bYXs" dmcf-ptype="general">출연(연)을 기술사업화 거점으로 육성한다. 기술사업화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며, 기술사업화 관련 인사, 평가 등의 인센티브를 강화한다. 기술사업화 전담조직(TLO)을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특성화한다.</p> <p contents-hash="5ebdd6c2abeee198b67695133e9293e41dbf5ea83ead53415690a1f2fad74778" dmcf-pid="GmKA6tKGHm" dmcf-ptype="general">대학의 기술사업화 역량도 강화한다. RISE체계 전면 시행을 계기로 대학의 기술사업화 활동을 지원한다. 대학 기술지주회사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며. 과학기술원은 우수특허를 조기발굴하고 미활용특허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p> <p contents-hash="4d37d4b901588c92b76468c8129b9891b4db8c2f24123ee6deaea1c186ff8766" dmcf-pid="Hs9cPF9HZr" dmcf-ptype="general">기술사업화 종합전문회사를 육성한다. 대학・출연연이 창출한 기술을 발굴하고 창업으로 연계하며, 창업보육 및 후속투자까지 공공기술의 전주기 사업화를 지원한다.</p> <p contents-hash="834c3b6109e8d34e2cbc75df6993884cbcb3b353f4e001be3dfeed295f95761e" dmcf-pid="XO2kQ32X1w" dmcf-ptype="general">우수 지식재산(IP) 창출・관리・활용을 지원한다. 특허 심층분석을 통해 유망특허를 선점하고, 공공연구기관이 보유한 특허를 진단하고 등급화하며, 정부연구개발 전주기에 걸친 지식재산권의 전략적 조사・분석 가이드라인을 마련한다.</p> <p contents-hash="1cfe7828a677ecd9c3fdf20020b502c6c0d432118b641d92463a5f45538a6e96" dmcf-pid="ZIVEx0VZGD" dmcf-ptype="general">기술창업과 기업성장 지원에도 나선다.</p> <p contents-hash="2213efb0dd27b152010caf0a1cb5281565f95b1f10726ca78a75a5bb8599870f" dmcf-pid="5CfDMpf5tE" dmcf-ptype="general">공공기술기반 창업지원을 확대한다. 전주기 실험실 창업지원 체계를 확립하고, 창업유망기술을 보유한 혁신창업실험실을 지원한다. 연구자와 경영인의 협력창업 모델을 확대하며, 딥테크 연구소기업을 2030년까지 500개 육성한다.</p> <p contents-hash="37ee95990714a5082db062d1ede3f738b5527c704f4414acbc9e9f6b9a6058ec" dmcf-pid="1h4wRU411k" dmcf-ptype="general">기업대상 지원을 강화한다. 전략기술분야 우수 대학연구소가 연구개발역량과 전문인력을 지원하며, 출연연구기관은 연구 노하우 및 시설・장비 등을 지원한다. 보건의료 분야에서는 공백영역 기술서비스를 제공한다.</p> <p contents-hash="cb43594d15ff28958ff71a18e952ba674c2959020f09beaf2fa6dc896ac5c13b" dmcf-pid="FS6md76FZA" dmcf-ptype="general">전주기 금융을 지원한다. 공공기술 사업화 펀드를 조성하며, 관계부처와의 협력을 통해 우수기업에 대한 정책금융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를 중심으로 사업화 유망기업에 대한 기술금융 지원도 강화한다.</p> <p contents-hash="fed8d1adb41a7cd73f59a5c54f876523b363cac0f0096279ecf3ffef267f1114" dmcf-pid="3vPsJzP3Gj" dmcf-ptype="general">부처별 지역현장 연계 지원을 강화한다. 농식품분야는 지자체가 참여하는 실증R&D사업을 추진하며, 보건의료분야는 오송・대구에 창업센터를 구축한다. 우주분야는 경남・전남・대전의 특구를 지정・육성한다.</p> <p contents-hash="23c9faa3526202b1962afa485bd80fe12082f5b1fe850b1c4281149685e8053d" dmcf-pid="0TQOiqQ0tN" dmcf-ptype="general">국가 기술사업화 플랫폼 혁신도 이끈다.</p> <p contents-hash="fcae558e069365e9801cf581eb3d714a8911ecf182b7ef6225bcd48b3e5aa878" dmcf-pid="piZQpCZwGa" dmcf-ptype="general">범부처 정책연계를 강화한다. 민관합동 협의체를 구성해 부처협업, 민관협업 등을 논의한다. 부처간 연구개발사업 연계를 확대하며, 기술사업화 유관 공공기관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협력을 강화한다.</p> <p contents-hash="8bd73e2756f223b4ddd92d704dd54c970fc2a91ebdcfe5f3d11d0163b1f4329f" dmcf-pid="Un5xUh5rtg" dmcf-ptype="general">수요-공급 매칭을 강화한다. 부처별 기술매칭 플랫폼 간 연계를 강화하고, 기업부설연구소 대상 공공기술 및 인력 지원을 확대한다. 또한 기술 중개전문가를 확대해 우수 공공특허의 민간 이전을 촉진한다.</p> <p contents-hash="08499f2a10910f37652d79f1f92c5eae4f7d68628a8d82c4c0adc0da0ded7f45" dmcf-pid="7otR7Sts1L" dmcf-ptype="general">제도를 개선하고 연구자 사기를 제고한다. 범부처 평가위원 풀에 산업계 전문가를 확대하고(1만 3000명 이상), 연구자에 대한 보상 강화를 추진한다. ‘기술개발인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하는 것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66af157c242b67550d758e1f62adccc1e5ab38c8cd2be1a43e49d0d63ef19821" dmcf-pid="zgFezvFOXn" dmcf-ptype="general">주요 기술분야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정보통신기술(ICT) 분야는 연구개발사업의 성과 연계를 강화한다. 바이오분야는 부처협업 전주기 프로젝트를 확대한다. 소재・제조분야는 산업계 협력을 강화하고 원천기술 성장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0c4a8df216ad47a2bfa22a97f8dd465ac00388f262468e17b504494adaed16c7" dmcf-pid="qa3dqT3IGi" dmcf-ptype="general">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정부R&D 투자 규모 대비 기술사업화 성과가 저조하다”며 “급변하는 통상환경, 저성장 등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연구성과가 산업 현장으로 이어지는 건강한 기술사업화 생태계 조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d2f179fc5cd6e02889a9408ed7ccb60b2153c3ebb2a6ab4f636361143da9855" dmcf-pid="BN0JBy0CHJ" dmcf-ptype="general">이어 “비전 선포식을 계기로 기술이 산업으로 연결되는 구조적 기반 마련, 범부처 협업을 통한 기술사업화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과 기술창업・이전 기업의 성장 전주기 지원 등 주요 추진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f76225fa8cb0bf3fede160992f15a6a94e748b0d074dd44b42290677c05789b" dmcf-pid="KAUnKYUlte" dmcf-ptype="general">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가칭국가R&D 기술사업화 전략(안)을 수립할 계획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상임 과기장관 "국가 R&D 기술사업화로 경제성장해야" 04-30 다음 韓 배터리, 저점지나 개선 뚜렷…美 관세 불확실성은 리스크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