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시저’ 유승호 “‘엔젤스’ 좋은 이야기 못 들었던 것 인정, 부족했다” 작성일 04-30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qL9GuSG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780025431cb094fef390705704fb08d0740300121bc804f9e2cd3913103b67" dmcf-pid="qRBo2H7v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킬링시저’ 유승호. 사진ㅣ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tartoday/20250430170315123zchq.png" data-org-width="650" dmcf-mid="7SoTjfiB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tartoday/20250430170315123zch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킬링시저’ 유승호. 사진ㅣ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af91156a1eea26661a01b70b0ac9e644804572abf8abef3d2f9de0dd21656ff" dmcf-pid="BebgVXzT1w" dmcf-ptype="general"> ‘킬링시저’ 유승호가 도번째 연극 도전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d8cc8a0f72702c63a23fd213815c91be9325ea8914bb821caf46a3d66f35d93" dmcf-pid="bdKafZqyXD"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넥스트랩에서 연극 ‘킬링시저’ 연습실 공개 행사가 열렸다. 주요 장면 시연 뒤 진행된 간담회에는 김정 연출, 오세혁 작가, 김준원, 손호준, 양지운, 유승호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c0920ac6e41a609a2caac104cf146b31c8d0478247aab04eecc0ebea809d473c" dmcf-pid="KJ9N45BWtE" dmcf-ptype="general">연극 ‘킬링시저’는 셰익스피어의 ‘줄리어스 시저’를 원작으로, 시저 암살에 초점을 맞춰 현대극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공화정을 지키기 위한 시저 암살’이라는 명분이 결국 또 다른 독재자를 탄생시킨다는 아이러니를 무대 위에 그려낸다.</p> <p contents-hash="f5094fe272fd7f84d2db5dc186200eb3f76957fffedf3d0e4aff7f63c4e25614" dmcf-pid="9i2j81bYHk" dmcf-ptype="general">2000년 MBC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한 유승호는 데뷔 24년만인 지난해 ‘엔젤스 인 아메리카’로 첫 연극 무대에 오른 이후 1년만에 ‘킬링시저’로 다시 한 번 연극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p> <p contents-hash="a36d7d5d296ab0f8f3d45129d61aa00bff53b5ee63781e720132dabc4e5b24f0" dmcf-pid="2DdCLbMUXc" dmcf-ptype="general">브루터스 역을 맡은 유승호는 “‘엔젤스 인 아메리카’ 할 때 좋은 이야기를 못들었던 건 사실이고 인정한다. 그만큼 부족했다. 당시에 무대 공포증도 컸고 관객들 앞에서 연기한다는 것 자체가 큰 도전이었다”면서 “어려운 것들 투성이였지만 지나고보니 연극 무대에서 연기를 했던 그 순간이 그리워졌다. 연극 배우들이 ‘너는 언젠가 다시 연극 무대에 올라가고 싶을 거야’라고 말했던 순간이 오더라. 그래서 ‘킬링시저’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c74b63a34b59d01ad9039b2c9ed142b034e9250b8a337093f3e52c347ea30b6" dmcf-pid="VwJhoKRutA" dmcf-ptype="general">로마의 절대적 지도자이나 황제의 자리에 오르기 전 암살당하는 시저 역에는 김준원과 손호준이 캐스팅되었다. 정치적 야망과 공화국 수호의 명분 속에 갈등하는 카시우스 역에는 양지원이 캐스팅되었으며, 공화국의 이상을 위해 친구를 배신하는 딜레마 속에 갈등하는 이상주의자 브루터스 역에는 유승호가 출연한다.</p> <p contents-hash="2ae13bf90358142041cdf1ed75748c031162de435aabdd7f2f36f668de82958a" dmcf-pid="frilg9e7Zj" dmcf-ptype="general">‘킬링시저’는 오는 5월 10일부터 7월 20일까지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p> <p contents-hash="e84c1ba78e9202bd2742c9516e82b2b456ab666c1cbf3796e14a38111b326025" dmcf-pid="4mnSa2dz1N" dmcf-ptype="general">[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스줌인]공공 클라우드 시장, 국산 vs 외산 경쟁 본격화 04-30 다음 '하이브 차세대 J-팝 보이그룹' 아오엔, 6월 데뷔 확정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