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고3 아들 자랑 “길거리 캐스팅 자주 당해”(‘라스’) 작성일 04-30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W9KYUl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bc9946f7c8df7d45c1084c1128dd0155fba758419b349a433693ac1b7b0c6a" dmcf-pid="qEY29GuSX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스’.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tartoday/20250430171507758jthq.jpg" data-org-width="700" dmcf-mid="706DEPg2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tartoday/20250430171507758jt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스’.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4d145cd00897943b03ee5aeeb72c2a4811af232d54f2b719cbad1bf05a7c40f" dmcf-pid="BDGV2H7vZv" dmcf-ptype="general"> 배우 장신영이 두 아들에 대한 자랑을 쏟아낸다. </div> <p contents-hash="11c7a1074ddf77869de1626a7d211c2ed984dd2bae81f00bbc2b834eaa21d5d6" dmcf-pid="bwHfVXzTYS" dmcf-ptype="general">오늘(3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이연복, 장신영, 브라이언, 환희가 출연하는 ‘슬기로운 동료생활’ 특집으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dce654f220b67b0598b04df955a76ef79fde6f85949647e17e12bb22363cd6f9" dmcf-pid="KrX4fZqy1l" dmcf-ptype="general">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장신영은 자신에게 힘이 되는 존재로 “너무 예쁜 두 아들이 있다”라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연극영화과 입시를 준비 중이라는 ‘고3’ 첫째 아들에 대해 “길거리 캐스팅을 자주 당한다. 큰 기획사의 명함도 많이 받는다”라고 흐뭇해한다.</p> <p contents-hash="5c38f3251488af069f40c9209cfeeec6839a56b8d72250c3eec8430e0e47dd33" dmcf-pid="9mZ845BWXh" dmcf-ptype="general">김국진이 “눈에 띄는 외모인가 봐요?”라고 묻자, 김구라는 장신영의 첫째 아들이 중학생 때 만났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시기에 인물이 나기 쉽지 않은데, 인물이 좋더라”라고 인증한다.</p> <p contents-hash="d34a00db945ae78e836a475130a24632b772cfa4442b6abd49a40ea9cac5940e" dmcf-pid="2s5681bYZC" dmcf-ptype="general">아들을 위해 자신이 매니저를 자처해 미팅에 함께 간 적도 있다는 장신영은 “아직 기획사에 들어가는 건 아닌 것 같다. 아들이 그 나이 때 할 수 있는 것들을 누려봤으면 좋겠다”라며 엄마로서 생각과 바람을 전하기도. 또한 장신영은 “아들과 연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해요”라며 연기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조언을 해주는 등 남다른 모자 관계를 자랑한다.</p> <p contents-hash="c0cda4ceb09ab229f23fb7a6eef87232256d2b21aac227cf412e44c9d3ee5371" dmcf-pid="VO1P6tKG5I"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장신영은 학업 때문에 현재 떨어져 살고 있는 첫째 아들과 문자나 전화를 자주 하는데, 서로 힘이 되는 응원을 주고받는다고. 자신의 생일날에는 아들이 케이크를 들고 찾아와, 깜짝 생일 파티를 해줘 감동을 받았던 사연을 전해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5b5d9004f4d454982f5a029e2b064222e01cc9a07f2934d69577142f1ebde1f4" dmcf-pid="fF4kc8LKtO" dmcf-ptype="general">장신영의 끝날 줄 모르는 아들 자랑은 30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의 ‘슬기로운 동료생활’ 특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438Ek6o9Hs"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정우 후배' 신예 조대희-권잎새, 전주국제영화제 참석…"뜻깊은 자리" 04-30 다음 이동욱X이주빈, 설렘 가득한 첫 키스...마음 확인하며 공식 커플로 진화 (이혼보험)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