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 시저' 유승호 "무대 공포증 심했지만, 연극 무대 그리웠다" [ST현장] 작성일 04-30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kDeu8t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cc1f3b4a3d19779ccd7a0d3d3da9ea16f591f498a5bd08c29334f88a018cf3" dmcf-pid="HREwd76F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킬링 시저 유승호 / 사진=권광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rtstoday/20250430172212513puxo.jpg" data-org-width="650" dmcf-mid="YCZ1IJEQ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rtstoday/20250430172212513pu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킬링 시저 유승호 / 사진=권광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a0f45baaa3e4ff94eb2fe5f457d1b5752d3617da50a6906533706781648dd1" dmcf-pid="XeDrJzP3T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킬링 시저' 유승호가 연극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ab279b6f11b63ca0af499a48ee27dcf4701b344468ca55ec61ea8d086321edc" dmcf-pid="ZdwmiqQ0v9" dmcf-ptype="general">30일 서울 충무아트홀에서 연극 '킬링 시저' 연습실 현장이 공개됐다. 자리에는 김 정 연출가, 오세혁 작가를 비롯해 김준원, 손호준, 양지원, 유승호 등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15c6642828222126f6434e2abf28942f5078ef8f73adadac8c11b131c606580a" dmcf-pid="5JrsnBxpWK" dmcf-ptype="general">'킬링 시저'는 공화정을 지킨다는 명분으로 벌어진 시저 암살이 결국 또 다른 독재자를 탄생시킨 아이러니를 연극 무대로 구현해 냈다. 시저 암살에 초첨을 맞춰 완벽한 현대극으로 재창작됐다. </p> <p contents-hash="8c1621e390cb24b2ed7856a96c4cb05c8724eeb83b22917a800707c96996190c" dmcf-pid="1mX5OdkPvb" dmcf-ptype="general">배우 유승호는 공화국의 이상을 위해 친구를 배신하는 딜레마 속에 갈등하는 이상주의자 브루터스 역을 맡았다. 앞서 '엔젤스 인 아메리카'로 연극 첫 데뷔전을 치른 바다. </p> <p contents-hash="c29669f245a2522be947693f7d080a9fb5c60c89479e15afff577bdc68f953b1" dmcf-pid="tsZ1IJEQWB" dmcf-ptype="general">이날 유승호는 "'엔젤스 인 아메리카'를 할 때 좋은 이야기를 못 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무대 공포증도 너무 심했고, 관객 앞에서 연기를 한다는 것 자체가 큰 도전이었다. 어려운 것들 투성이긴 했지만, 지나고 나니 배우들과 연기를 했던 그 순간이 그립기 시작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a6507c8a552cf2c3bc7c6b5e1bbc0c48e8f84b74e7280b1f8dcf59efda1f960" dmcf-pid="FO5tCiDxT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많이 의지하고 기댈 수 있는 손호준, 양지원과 같이 참여를 하게 됐다. 정확하게 왜 몸이 움직이는지 이유를 모르겠지만, 연극을 하고 있다. 엄청 큰 극장이어야 하겠다는 건 절대 아니다. 조금 더 관객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면서 연기를 하면 우리 마음이 잘 전달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e2cff99dca7233ab77b362622db73f90d67e1808d1f218179f7e270c377d9498" dmcf-pid="3I1FhnwMlz" dmcf-ptype="general">한편, '킬링 시저'는 5월 10일부터 7월 20일까지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0Ct3lLrRS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간미연 169㎝·47㎏인데 “먹는 족족 살쪄” 건강한 군것질 꿀팁 보니 04-30 다음 비주얼·스펙 완벽한데…'나솔' 26기 골드녀들 "선 100번"·"소개팅 50번"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