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다음 달 바심 초청대회서 파리올림픽 메달리스트와 격돌 작성일 04-30 10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30/0001254136_001_2025043017401521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span style="color:#818285">▲ 우상혁</span></strong></div> <br> 한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29)이 다음 달 카타르 도하에서 '파리 올림픽 메달리스트 3명'과 격돌합니다.<br> <br> 우상혁은 '높이뛰기의 살아 있는 전설', 무타즈 에사 바심(33·카타르)이 주최하는 육상 높이뛰기 대회 '왓 그래비티 챌린지'(What Gravity Challenge)에 출전합니다.<br> <br> 올해 2회 대회는 현지시간으로 9일 오후 카타르 도하 카타라 원형극장에서 열립니다.<br> <br> 바심이 직접 출전 선수를 초청했는데, 최정상급 점퍼가 대거 출전합니다.<br> <br> 2024년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해미시 커(뉴질랜드)와 은메달리스트 셸비 매큐언(미국), 동메달리스트 바심 등이 대표적입니다.<br> <br> 올해 난징 세계실내선수권에서 우승(2m31)하며 자신감을 되찾은 우상혁은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바심 초청 대회에 출전해 입상을 노립니다.<br> <br> 당시 우상혁은 바심과 같은 2m 31을 넘었지만 성공시기가 늦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우상혁은 이 대회를 마친 뒤엔 귀국해 다음 달 구미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을 준비할 계획입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올 시즌 모두 우승한 우상혁, 파리올림픽 '금·은·동'과 재격돌 04-30 다음 알카라스 “나달 후계자로 불리길 원치 않아...그의 유산 계승 불가능”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