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알바, 16년 만에 이혼..."사랑받고 싶다" [할리웃통신] 작성일 04-30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05yi2dz5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d896afd034dafa2cf3d24147578840fa5b98065bfa739ad8e18ccbdf4c66d7" dmcf-pid="Vp1WnVJq5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tvreport/20250430174603964vkqy.jpg" data-org-width="1000" dmcf-mid="9YEg7YUl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tvreport/20250430174603964vkq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e0ba4566292a9235f2b822112e439e7b1467c756047409af81e11f81729793" dmcf-pid="fM8bhNIiXZ"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가 이혼 소송 중 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81f0e64333e05b074fb04c9d0a5592cc2b725d8a5d2bcd6e5fe4cb5d0b3e835" dmcf-pid="4R6KljCntX" dmcf-ptype="general">지난 29일(현지 시각) 제시카 알바는 생일을 맞아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사랑이라는 감정을 다시 느끼고 싶다"라는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43b423ca53902bdae2155eace49058e342d1ad68d407d6563e4e4f57c1d6f57e" dmcf-pid="8eP9SAhLYH" dmcf-ptype="general">제시카 알바는 올해 1월, 남편 캐시 워렌과의 결별 소식을 공식 발표하며 이혼 절차에 들어갔다. 두 사람은 17년간 부부로 함께하며 세 자녀를 뒀지만, 관계가 멀어지며 지난해부터 별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법적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2571d22afcf0cb11da1058ab7eb1f9539c6ef0cd395362a478ba314ccef670d7" dmcf-pid="6dQ2vclo1G" dmcf-ptype="general">최근 제시카 알바는 개인계정을 통해 자녀들에 대한 애틋한 사랑과 함께 이혼을 둘러싼 복잡한 감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515e2f9d6408ceae2ccc0760f749e11db06e341daaf1f70f55a7a8364950490" dmcf-pid="PJxVTkSgtY" dmcf-ptype="general">인생의 모든 일에 얽매여 완벽함을 추구하는 것에 지치곤 한다는 제시카 알바는 "그래서 이제는 내 결점까지도 인정하고, 모든 것을 통제하려는 욕구를 내려놓기 위한 여유를 스스로에게 허락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cd1e3a76ed92e49b1f1de77d35f594ee155cb0a386db4023cf23037bf3f5019" dmcf-pid="QiMfyEvaYW"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나는 모든 이가 바라는 것들을 나 자신에게도 바라게 된다.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 주목받고 있다는 느낌,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감정, 그리고 자신의 꿈을 이룰 자격이 있다는 확신까지 이 모든 감정을 나도 느끼길 소망한다"고 덧붙이며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1ab7033d02deb712e4d1378351aeff7ef1fcd5e07ad7fc95e7b4996da8a5d4a" dmcf-pid="xnR4WDTNty" dmcf-ptype="general">한편, 제시카 알바는 남편 캐시 워렌과 지난 2004년 교제를 시작해 2008년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가정을 꾸려왔으나, 지난 1월 제시카 알바가 이혼 소식을 공식적으로 전하며 16년 간의 긴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p> <p contents-hash="a673b728f6b11d3955e2ac8c1dc2437800063147ec01ebd8cca95aaf8c6b29c4" dmcf-pid="y5YhMqQ05T"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퍼렐 윌리엄스와 협업' 제이홉 "앞으로 들려줄 이야기, 더 남아 있다" 04-30 다음 "큰 세상 위해"…손호준→유승호 '킬링 시저', 권력·정의·자유란 무엇인가 [ST종합]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