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세 치르던 충주맨, 때아닌 부실 도시락 논란에 사과 "감사 착수" [이슈&톡] 작성일 04-30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13oVF9H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f7127c1b2eaf5b9d9ab9cd351ab4e63652d3f20356120f09da76853bac3b76" dmcf-pid="Yt0gf32X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tvdaily/20250430175314993aptx.jpg" data-org-width="620" dmcf-mid="xKT60vFO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tvdaily/20250430175314993ap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3a3bfc4479abd81c8edb8a4114dfe140189bc921ec1c54bfb23df46663fbc0" dmcf-pid="GFpa40VZC1"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충북 충주에서 열린 장애인도민체육대회에서 배급된 선수단 도시락에 대한 부실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충주맨'으로 잘 알려진 김선태 주무관이 사과의 뜻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afbec008e35a64d4e836d7f7d6251c7c502552e2eaa23598f29ace61764600c" dmcf-pid="H3UN8pf5W5" dmcf-ptype="general">'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은 지난 29일,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장애인도민체전 첫날 도시락에 문제가 있었다고 해서 어떻게 된 건지 알려주려고 한다"며 논란의 경위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6c894504f2cb4d711d9f50fea4bf155c28efab045814cc40fe5553c91b8f2ca" dmcf-pid="X0uj6U41hZ" dmcf-ptype="general">문제의 도시락은 지난 24일 충주 호암체육관에서 열린 장애인체전 개막식에서 제공됐다. 도시락의 가격은 1인당 1만2000원이었지만, 반찬은 조미김 몇 장, 깻잎절임, 김치, 풋고추 등 단출한 구성이었고, 메인 반찬이 누락된 경우도 있었다. </p> <p contents-hash="e527858f462de14e5dc53f8d9d139d180250a63f5277152c781a6e0438745ed4" dmcf-pid="Zp7APu8tlX"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담당자인 충주시 장애인체육회 팀장은 시식 당시엔 맛있었으나 당일 너무 많은 양을 하다 보니 이 같은 사태가 벌어졌다고 해명했다. 그는 "제가 시식을 했는데. 그때는 맛있었다. 그런데 막상 당일 너무 많은 양을 하다 보니 처음에 1100개까지는 닭볶음탕이 있고, 그 이후에 한 300여 개가 도시락이 부족하다 보니 그때부터 좀 양이 줄었고, 마지막 한 6, 70개 정도는 정말 심했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a9f46e24532baee5f058ec028a3f5162924e1047bdbec22d8f876a5e4ac7d86a" dmcf-pid="5UzcQ76FSH" dmcf-ptype="general">도시락 식대 1만2000원 중 3000원은 1인당 천막(의자, 테이블) 비용에 쓰고 나머지 9000을 도시락으로 책정했는데, 예상보다 수요가 늘어나 나중에 제작된 도시락 품질에 문제가 생겼다는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cd67055457e2bf175e12f12a717d10a8e7bc0624ca43bfa01689a35c92c550" dmcf-pid="1uqkxzP3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논란의 부실 도시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tvdaily/20250430175316395vbqr.jpg" data-org-width="620" dmcf-mid="yxBEMqQ0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tvdaily/20250430175316395vb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논란의 부실 도시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1ddefa0ad181b46cd905e2ef9cb380d09301d3d4b5ae83a81d4d915c75b3a8" dmcf-pid="t7BEMqQ0hY" dmcf-ptype="general"><br>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도시락 업체 측은 논란이 불거지자 천막 값은 안 받고, 도시락 식대 역시 6000원만 받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fc56be0b117320b46dbe0b3dc009e232d903dc31851ca5f5b82ac9f958054a5" dmcf-pid="FzbDRBxplW" dmcf-ptype="general">충주시 장애인체육회 팀장과 김 주무관은 준비가 소홀했던 점을 사과했다. 충주시 장애인체육회 팀장은 "업체 사장도 계속 죄송하다고는 하는데 이게 죄송하다고 끝날 일은 좀 아닌 거 같다. 저희가 준비가 좀 소홀했던 거 같다. 선정 과정에서부터 챙기지 못한 점에 대해 너무 죄송하게생각하고 도시락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저희 책임이 제일 크고, 죄송하게 생각한다. 참여한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싶다"고 말했고, 김 주무관은 "충주에 오신 손님들인데 저희가 좀 더 잘 챙겼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해서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fe788cb4983519e4c2025c8b95e560ba115799f6f2e803ea82b023745f52895d" dmcf-pid="33UN8pf5vy" dmcf-ptype="general">충주시 측은 이와 관련해 즉시 감사에 착수했으며, 해당 업체에 대해서는 손해배상을 포함한 정당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충주시 측은 "업체 선정 과정부터 한 점 의혹이 없도록 철저히 규명할 예정"이라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점검하고 관리하겠다. 상처받은 선수들에게 다시 한번 사과한다"고 입장을 전한 바다. </p> <p contents-hash="051ca0ea608b31990f46a467d72522abfa3853b63d49156780d15bac4a79400b" dmcf-pid="00uj6U41C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충주시 유튜브, 온라인커뮤니티]</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pp7APu8tT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민, '썸' 고백하고 재혼 직행…예비신부=♥대게녀? "'미우새' 공개"[종합] 04-30 다음 ‘내남결’ 일본판 나온다…아마존프라임비디오 7월 공개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