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됐어도 현아는 현아…열흘 붉을 꽃 될 바엔 두드릴 '못' [퇴근길 신곡] 작성일 04-30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Bma6o9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cf7381b00536f92bc8b33e5c3ad437ceb5299a7860274118f3b8a3330468c1" dmcf-pid="pbbsNPg2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poctan/20250430180020462toib.jpg" data-org-width="650" dmcf-mid="t9oq1CZw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poctan/20250430180020462toi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35ef0e95949414a1f60c6f45afa820ff89129fd7a3482af528b9a13703dc75" dmcf-pid="UKKOjQaVlU"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가수 현아가 돌아왔다. 이번 컴백에서 달라진 건 ‘유부녀’가 됐다는 것 뿐, 현아의 음악적 색깔과 그를 대표하는 퍼포먼스는 여전하다.</p> <p contents-hash="5b158c1b0bd63c45a858e58cc2e893933824ee205f443e026f4cdd850e5ae473" dmcf-pid="u99IAxNfCp" dmcf-ptype="general">현아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못 (Mrs. Nail)(미세스. 네일)’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e75eb8a428952556134a03276a12c3f0d6bdca31b221745bbf0283ee26e39fe" dmcf-pid="777DLfiBv0" dmcf-ptype="general">2007년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한 뒤 포미닛을 거쳐 솔로 가수까지, 현아는 늘 ‘파격’의 중심이었다. ‘Bubble Pop!(버블 팝!)’, ‘빨개요’, ‘Lip & Hip(립 & 힙)’ 등의 히트곡을 선보이는 과정에서 현아는 어린 나이가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섹시한 콘셉트를 잘 살리고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대체불가, 반박불가 ‘섹시퀸’으로 군림했다. 음악 팬들은 이러한 현아에게 애니메이션 ‘원피스’에 나오는 ‘패기’ 중 ‘패왕색’을 별명으로 선사하며 현아만의 독보적 음악 색깔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98dd8df80eff5b25019e3bb687099912cb3bb1c3d6089bd63cf63a5a50f6e9d0" dmcf-pid="zzzwo4nby3" dmcf-ptype="general">이렇듯 늘 기대를 모으는 현아의 컴백은 지난해 5월 2일 이후 11개월 만이다. 그 사이 현아에게는 많다기보다는 ‘큰’ 변화가 있었다. 가수 용준형과 결혼해 이제는 ‘유부녀’, ‘Mr.s’가 된 것. 현아는 지난해 10월 하이라이트 출신 가수 용준형과 결혼하면서 인생에 있어서 큰 전환점을 맞게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74d1bdd23b50c02fb00ea3ed7b217e1a8b43194fb69197e05cb62611ff8c27" dmcf-pid="qqqrg8LK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poctan/20250430180021965pxxg.jpg" data-org-width="650" dmcf-mid="3X0AdKRu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poctan/20250430180021965pxx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2b7442fa77a40e0e41c141cb1276169efb414491349635ee47eb7d0954c18bc" dmcf-pid="BBBma6o9Wt" dmcf-ptype="general">결혼이라는 인륜지대사를 겪었지만 현아의 음악적 색깔이나 퍼포먼스가 달라진 건 아니다. 현아가 이날 발표한 신곡 ‘못 (Mrs. Nail)’ 은 댄스, 얼터너티브 팝 장르의 곡이다. 과감한 리듬과 감각적인 비주얼을 바탕으로, 현아 특유의 직설적이고도 유려한 퍼포먼스가 빛을 발한다.</p> <p contents-hash="7e330b1704ce5bc81031268da7adfb43a129a26dce056c70c66389e4ff0368fe" dmcf-pid="bbbsNPg2C1" dmcf-ptype="general"><strong>“멀찍이 봐도 달라 Make it loud when I show up tonight Singing lala 난 나대로 살아 Yeah I live in different colors 동에 번쩍 어디서든지 나일뿐인데 왜 시끄러운지 Boutta turn it up 멈추지 않지 Yeah I live in different colors”</strong></p> <p contents-hash="692568a22349f8887bf404b62a09342b96439a50776ff5eaeed8018ddcd3e73a" dmcf-pid="KKKOjQaVv5" dmcf-ptype="general"><strong>“열흘 붉은 꽃이 될 바엔 두드려라 나는 못 Ohh 알고 있지 I’m your queen oh Ohh 당당히 걸어 난 It’s me oh Throw it uh, you tryna shake me yeah 흔들어? can’t break it Ohh 알고 있지 I’m your queen oh”</strong></p> <p contents-hash="a6688b71f0cd138132bed195b6ee14b3642ede7850b2b22b8b571fd66d183101" dmcf-pid="999IAxNflZ" dmcf-ptype="general">가사에는 언제 어디서나 당당한 현아만의 자신감이 담겼다. 지금까지 보여준 현아 특유의 직설적인 표현이 이번 신곡에도 담기면서 반가움을 자아낸다. 또한 뮤직비디오에는 현아의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담겨 무대에선 어떻게 펼쳐낼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ae5b642fbee45ea4dd302ffc5b6a3a765dc724b08fd0e34aa4f26854859e5201" dmcf-pid="222CcMj4TX" dmcf-ptype="general">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솔로 퀸’으로서의 존재감을 굳힌 현아. 결혼 후 처음이자, 11개월이라는 긴 공백기 끝에 돌아온 현아가 ‘못 (Mrs. Nail)’을 통해 현아만의 여전한 매력을 보여준 가운데 더 짙어지고 깊어질 앞으로의 음악 세계가 기대된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부녀' 현아의 신곡, 파격은 여전 "나일뿐인데 왜 시끄러운지" [쥬크박스] 04-30 다음 개막작 ‘콘티넨탈 ’25’, JIFF 여는 문제작[26th JIFF]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