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엄마' 이혜영, 아들 '조승우, 소지섭, 이민호'에 질투 "진짜는 나야" 작성일 04-30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혜영, 유튜브 출연 입담 과시<br>이혜영 "최민수-최민식, 같이 연기하기 힘들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uLPu8t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deb45d50a6d6670162b1e380202de2dfba58b867aac1fe5f4e6c36ac75318a" dmcf-pid="2d7oQ76F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혜영이 유튜브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mydaily/20250430180007088ebqn.jpg" data-org-width="640" dmcf-mid="BedSDdkP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mydaily/20250430180007088eb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혜영이 유튜브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7a9bdf1003291a35077b15eb2e75ad789a8a7a4ab8600cf7612a1be186de9e" dmcf-pid="VJzgxzP3m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이혜영이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16dae978e22d04dff38b5f2e5bf96e4cb9b43705f99d3cde2b32d258410466f" dmcf-pid="fiqaMqQ0mo" dmcf-ptype="general">28일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 이혜영, 김성철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혜영은 자신의 아들에 대해 "우리 아들은 윗사람들한테는 사랑을 받고 아랫사람들한테는 존경을 받는 너무 잘하고 있는 용감한 군인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2ae8247f273374e2ba0cc72835c3bd76b164801ea5b3458b79ceda1fe0c699a" dmcf-pid="4nBNRBxpwL"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그러고 보니 그동안 극에서 엄마로 사랑을 많이 받았다. 조승우, 소지섭, 이민호 엄마로"라고 말했다. 가만히 생각하던 이혜영은 "맞다. 근데 우리 아들이 그 얘기 한 번 한 거 같다. 중학생 때 '엄마 아들은 나잖아'라고 화를 냈다"라고 말했다. 신동엽은 "딸은 고3이고 아들은 중학교 3학년이다. 우리 아들도 내가 TV에서 '아들' 하는 걸 싫어하더라. 근데 중학교 3학년이라 언급하는 자체를 싫어할 수 있어서 조심스럽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76247b89ec28c74148f43991af65c0e2f5f2bc97ef8d2c9a3a0b596b39a6ca" dmcf-pid="8LbjebMU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혜영이 최민식과 최민수가 함께 연기하기 힘든 배우라고 언급했다. /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mydaily/20250430180008548hrzo.jpg" data-org-width="640" dmcf-mid="K4elEec6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mydaily/20250430180008548hr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혜영이 최민식과 최민수가 함께 연기하기 힘든 배우라고 언급했다. /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5f4f294da843c4fe5e348eaa2e392db825ee0fdf3d9307dbd6c6e80f112866" dmcf-pid="6oKAdKRuIi" dmcf-ptype="general">또 이혜영은 한석규, 최민식 배우들이 멜로 연기 상대로 원했지만 거절했다고 말했다. 최민식에 대해서는 드라마 '카지노'에서 만난 관계로 살을 빼고 오면 멜로를 해주겠다고 말했다고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b57c00361d0f5e4812a5df4eb4ef736eadc9680991307c06887e373cf0dc523" dmcf-pid="Pg9cJ9e7IJ" dmcf-ptype="general">이혜영은 "참 불편한 배우들이 있다. 웬만하면 앙상블이 잘 되는데 연기에 방해가 된다. 그런 배우가 최민식, 최민수 둘 다 어렵다. 연기가 내 마음대로 안 된다"라고 말하자 신동엽이 "워낙 세니까?"라고 묻자 이혜영은 "나도 모르겠다. 연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보내도 안 간다. 그게 최민식하고 최민수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혜영은 당황하며 "오해하겠다. 내가 만난 남자 배우들 중에서 김성철 빼고 최고다"라고 말하며 최민수와 최민식에 대해 해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 시절 '선택받은 아이들' 소환…'디지몬 어드벤처', 25주년 기념전 개최 04-30 다음 '유부녀' 현아의 신곡, 파격은 여전 "나일뿐인데 왜 시끄러운지" [쥬크박스]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