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호텔 조식·한강뷰 집까지..선우용여, 화제의 '플렉스 라이프' [종합] 작성일 04-30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6R91bYu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325a1fc4e65fb95b7a7b6ecfea17a16e7bf691508d984d0e1f9d0e4b025656" dmcf-pid="Z7QdVF9Hp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Chosun/20250430184551473tzgs.jpg" data-org-width="559" dmcf-mid="W2eL6U413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Chosun/20250430184551473tzg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39be1088c3698e204b8cb9fd3070da0380999e22ef6d57c30655abcff3dffa" dmcf-pid="5zxJf32X3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80세에도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가는 싱글 라이프를 공개해 화제다.</p> <p contents-hash="7dfd42d84160a4297b952ecf3ef0f92839908bf78968e2595a1164da7c38bcca" dmcf-pid="1qMi40VZ3H"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지난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서 매일 아침 자신의 벤츠를 직접 운전해 호텔로 가 아침 식사로 조식 뷔페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e045de9c1c8dca4bd32dda7812db1dd046ac0bf143c66d930c00f9e501990bc1" dmcf-pid="tS37XsGkFG" dmcf-ptype="general">아침 6시부터 집에서 나서며 선우용여는 "아침에 공기가 얼마나 좋나. 이럴 때 아침 먹으러 가면 더 힐링이 되는 것 같다"며 "집에서 혼자 궁상맞게 있는 것보다 아침 먹으러 가면서 화장도 하고 옷도 입고 스스로 힐링이 된다. (뷔페에 있는) 사람들과 인사하면 너무 즐겁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5541072c2ccc059a6e7b143ae70cfa1f9dd1f1e85606b3152c201304f6d996" dmcf-pid="Fv0zZOHE3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Chosun/20250430184551655rnyh.jpg" data-org-width="644" dmcf-mid="YChyriDx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Chosun/20250430184551655rny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78f429029e6da4887c59cdc2edc7574e95dc4705394ce284357cdbe9218261" dmcf-pid="3Tpq5IXDFW" dmcf-ptype="general"> 선우용여는 직접 고급 벤츠를 운전해 호텔로 향했다. 60년 운전 경력을 자랑하며 "나는 운전이 제일 좋다. 나한테 제일 친한 친구는 자동차다. 내 발이기 때문에 좀 투자했다"고 전했다.그는 아침 식사로 호텔 조식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남편이 있을 땐 가족들 밥을 해줘야 했다. 남편이 돌아가시고 애들은 다 시집 장가 가고, 그러면 내 자신을 위해 살아야 한다"며 "뷔페가 왜 좋냐면 여러 가지 음식이 있다. 혼자 여러 가지 장을 보면 한 끼 먹고 버리게 되더라. 그거 생각하면 조금 더 보태서 아침 조식을 먹는 게 낫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4a0010225ad3b22faed8ada2f90b7addaa723c418039bc0235739af1ade20ea8" dmcf-pid="0yUB1CZw0y" dmcf-ptype="general">이후 호텔에 도착한 선우용여는 조식뷔페를 즐기기 시작했다. 그는 야채와 견과류 등 샐러드를 먼저 담고, 한식 코너에서는 흰쌀밥에 채소 반찬을 선택했고, 국물은 즐겨 먹지 않는다고 했다. 건강을 고려한 식사 습관이었다.</p> <p contents-hash="8e760d7290f238b4714d456d7fbe5f9dae944f27244e06ccc09df1faa25029fc" dmcf-pid="pWubth5r0T" dmcf-ptype="general">과거 영양실조, 뇌경색으로 쓰러지기도 했다는 그는 "뷔페가 대중화됐으면 좋겠다. 내 몸을 위한 돈을 아끼면 뭐 하나. 돈 이고 지고 가냐"며 "몇백, 몇천만 원짜리 옷도 사 입으면서 먹는 건 거지같이 먹으면 안 된다. 먹는 건 좋은 거 먹고, 입는 건 깨끗하게만 입으면 된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d96429379fa1df193cc7928620d02f58c545993fdf5159fe43b7c17cd2d6abd" dmcf-pid="UY7KFl1mpv" dmcf-ptype="general">또한 선우용여는 "연세 드셔서 다리가 멀쩡하시면 걸어와서 먹고, 가는 것도 운동이다. 홀로서기를 할 줄 알아야 건강하게 오래 산다"고 건강하고 독립적인 노년의 삶의 중요성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bfdc79f6c80b37d65f37e001f3f599b485ea1d6161795c0bdedefd76a33a23" dmcf-pid="uGz93Sts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Chosun/20250430184552307pqxu.jpg" data-org-width="636" dmcf-mid="GMbfUy0C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Chosun/20250430184552307pqx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36fa5b52f0646ae44e09187d7c56e078c9526b90b70476f0d3ef56913db3fc" dmcf-pid="7Hq20vFOFl" dmcf-ptype="general"> 이어 지난 29일에는 혼자 사는 한강뷰 집을 최초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f955a513bbee7e1b9283675f060feea5c0c7d383253fa6b1d7ec5a8b5f10e0a" dmcf-pid="zxAwLfiBzh" dmcf-ptype="general">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선우용여의 집은 탁 트인 한강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254f7ca23cad8712d20f9860d41f5e209f247f55631feb0e3f2f568b975affdf" dmcf-pid="qMcro4nbzC" dmcf-ptype="general">특히 선우용여의 집 앞에는 낮은 층수의 아파트들이 있어서 한강이 한 눈에 들어왔다. 이에 선우용여는 "우리 아파트 앞은 재개발이 될 예정이다. 길이 된다고 한다"고 설명하며 "복덕방에서도 우리 집 위치가 좋다고 하더라"고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c3b24899d4f73ec6c0a694f2d6912035c4b36d91784a5a65646d07211cb10383" dmcf-pid="BRkmg8LKuI"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민정 눈물 "♥김문호, 은퇴 아닌 방출…'최강야구' 나가라고 무릎 꿇어" [RE:뷰] 04-30 다음 ‘빚 69억 청산’ 이상민, 이혼 20년만에 비연예인과 재혼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