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위 노출BJ가 ♥연프에…싹 다 편집? "레즈비언 최초" 수식어 달았는데 [엑's 이슈] 작성일 04-30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jRIgsd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b37d562678014f6d2ff3993c5452556d5c8bf22b7781318531b9d975b90eff" dmcf-pid="fOAeCaOJ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190006930jtzb.jpg" data-org-width="1080" dmcf-mid="bkpJljCn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190006930jtz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f1311080cdc90cef2d6c4dd8a08d15d699acd780b845ae6b74cc375c8ad185" dmcf-pid="4IcdhNIiG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최근 첫 공개된 국내 최초 레즈비언 연애 리얼리티 '너의 연애'. 과거사 논란이 불거진 출연자 중 한명이 이를 직접 인정하며 사과문을 올린 가운데 편집 방향성에 관심이 더해진다.</p> <p contents-hash="62d06833a933dd8578172d05230a9f0cc31930fa309f174d65139395ec5e5976" dmcf-pid="8CkJljCn1q"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웨이브(Wavve) 오리지널 '너의 연애'가 첫 공개됐다. 남자들의 연애 리얼리티를 그려 화제를 모았던 '남의 연애'를 만든 제작진이 새롭게 선보이는 국내 최초 여자들의 연애 리얼리티다. </p> <p contents-hash="3aaac6caa13b282947ef632cd4738735bbbdd48a7b33dfeba792a437dd262aa2" dmcf-pid="6hEiSAhLZz" dmcf-ptype="general">1, 2회 공개 이후 각종 커뮤니티 화제성 '1위'를 연달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진 가운데, 출연자 리원이 과거 부적절한 방송 BJ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단순히 노출옷을 입고 방송을 이어가는 것이 아닌 신체 노출을 하는 등 높은 수위의 방송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비판이 쏟아졌다. </p> <p contents-hash="05d62a5556b547d9dfe7f485278da8312ac3fa9859d629cf95ff763cb4512648" dmcf-pid="P3YspT3I57" dmcf-ptype="general">논란이 되자 리원은 자신의 계정 게시글을 모두 삭제했다. 이후 29일 리원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사과문을 게재하며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40ba0f87c7c5b771aa9dc87e67e61a4dc77c204741a8e5ee33cde51a21952ba" dmcf-pid="Q0GOUy0CYu"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2016년부터 약 2년, 2021년 11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약 4개월, 2024년 2월부터 9월까지 약 7개월, 총 약 3년간 사적인 콘텐츠 방송을 진행한 적이 있다"며 노출 방송을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e4f79016077a9eae581d89451b36b0cf02abe8765aea037b8b0fb8646350bdd7" dmcf-pid="xpHIuWphGU" dmcf-ptype="general">또한 "저의 개인사정과는 상관없이 이러한 과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 욕심으로 제작진 분들께 이를 사전에 고지하지 않은 채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많은 분들께 실망과 상처를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305710e9ef6fc4a761a4b6b5bda73a44207fecb2491fe6778d085cda04131418" dmcf-pid="yjdVcMj4Xp" dmcf-ptype="general">이성을 좋아한다는 의혹도 불거졌는데, 이에 대해서는 "저는 여성을 사랑하는 여성입니다. 중학생 때 처음 저의 성적 지향을 자각했으며, 첫 연애 또한 여성분과 2년 6개월간 진지한 관계를 이어갔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174b73fcabe0ccd04fed1de40870dc9e1297653bbf8c50cae59f82f4d69e5a" dmcf-pid="WAJfkRA8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190008265oecl.jpg" data-org-width="438" dmcf-mid="K5ojHmYc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190008265oec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6e85c714cf01d5dccab72bbcfe6df4bb396de53686deabdeed84a2bc71d7b8" dmcf-pid="Yci4Eec6t3" dmcf-ptype="general">리원은 "하지만 이후, 스스로를 부정하고 싶었던 마음에 여성과 남성을 모두 만난 적도 있습니다. 2024년 6월까지는 여성분과 긴 교제를 이어갔고,그 후 마지막으로 부정하는 마음으로, 8월에 한 남성분을 만났다"며 "그 분은 초반에는 제 방송 영상을 정리해주는 등 도움을 주기도 했지만, 이별을 원할 때마다 지인과 가족에게 제 지향성을 폭로하겠다는 협박, 폭행, 감금, 해킹, 살해 협박 등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7143f6a0605a96a143203e408105e0d16716f67ba46ce31e04c7de4e696eb2b" dmcf-pid="Gkn8DdkPXF" dmcf-ptype="general">이어 "이별이 쉽지 않았던 상황 속에서, 남의 입을 통해 아웃팅 당하느니 제 스스로 커밍아웃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프로그램에 지원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835481fe79f378c97e95ea4f8a28de56ec53a00231536c62003aa0e37f911b3" dmcf-pid="HEL6wJEQ5t" dmcf-ptype="general">끝으로 "출연진 분들, 제작진 분들 또한 저의 과거를 전혀 알지 못했고 오히려 피해를 입으신 분들"이라며 "국내 최초 레즈비언 연애 프로그램이라는 큰 의미를 저로 인해 훼손하게 된 것 같아 너무나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c458354e9438944c1d669e6c50b7fb5a7797709a1906655b1569c4d51b6b6440" dmcf-pid="XDoPriDx11" dmcf-ptype="general">웨이브 측도 이날 오후 입장을 냈다.</p> <p contents-hash="6f38606b62e5577a91248760ce70192e9e3bb4d31b23254968df9d87c55c5b1c" dmcf-pid="ZwgQmnwM15" dmcf-ptype="general">웨이브 측은 "최근 프로그램 출연자 관련 이슈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제작진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면서도 "출연자 섭외는 공개 모집 공고를 통해 지원자를 모집하는 방식을 기반으로, 그 외 성 지향성이 일치하는 캐스팅 디렉터를 통해 출연 의사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출연진 구성 과정에서 불법적이거나 부적절한 접근은 없었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며 공식 입장을 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01b7d249274aaba4baed44dd89a7e7548fa6849ab30ea7796df30f7fb3293c" dmcf-pid="5TmgWDTN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190009629iwcy.jpg" data-org-width="1000" dmcf-mid="9KdLTkSgG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190009629iwc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063bae7b394fb113abe776373c12c8ba79ac1fc0043e2113cf872c20462638" dmcf-pid="1ysaYwyjGX"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5ac440b97b5e29a5ac9b10b942f33ee7d6c43ab8a4db65332a0eb2eafe56cb" dmcf-pid="tWONGrWA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190011122glbf.jpg" data-org-width="938" dmcf-mid="2k20ebMU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190011122glb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4690cf1ee71cc9287407114f8fc36dd7811c1b7259deab6dfdf23df0f76a05" dmcf-pid="FYIjHmYcZG" dmcf-ptype="general">웨이브 측은 "또한 섭외 과정에서 총 3차에 걸친 심층 미팅을 진행하여, 출연자 각각에 대해 신중한 검토를 거쳤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부분을 확인하고 파악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던 점을 인정한다. 이로 인해 시청자 여러분에게 뜻하지 않은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것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98e69f004f97d8bb4fe46e9235a21d1bb547e48fa0133e9f7fd66d59ab465f9" dmcf-pid="3GCAXsGk1Y" dmcf-ptype="general">당사자가 노출 방송을 인정하고 사과문을 올린데 이어 웨이브 측도 즉각 입장을 내며 고개를 숙였지만, 하차나 편집 방향성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p> <p contents-hash="61cd8b98a629fac2c7a0d4755928b226286de55b30f795b0e4b969abb56a4fb3" dmcf-pid="0HhcZOHEtW" dmcf-ptype="general">최근 1, 2회가 공개됐기에 러브라인 중심인 연애 프로그램에서 한 출연진의 통편집은 내용이나 서사에 있어서 많은 영향이 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높은 수위의 노출방송을 이어간 것을 리원이 인정까지 한 가운데 시청하기 불편하다는 시청자도 적지 않다. 반면 리원을 응원하는 일부 네티즌들도 존재한다.</p> <p contents-hash="674697c29671675c401e013a08c203c85b895da0236a42c4f1dc07711d8f2ce7" dmcf-pid="pXlk5IXDYy" dmcf-ptype="general">'너의 연애'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편집 방향성과 관련 "논의 중"이라며 확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국내 최초 레즈비언 연애 프로그램이라는 수식어를 달며 화제를 모은 '너의 연애'가 뜻하지 않은 논란에 휩싸였다. 추후 편집 결과에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83f016c37e4d73c3df6972ad696ea5c9ca06f6bf96672508fe242afaf85b85b8" dmcf-pid="UZSE1CZw1T" dmcf-ptype="general">사진=웨이브</p> <p contents-hash="fcdf9ec3ced55509e00ac91094aedd10adabc22eff12574fbb0e76d781545bca" dmcf-pid="u5vDth5rGv"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봉지 아저씨' 김종국에 질척 "너네 집 홀아비 냄새나지?" 04-30 다음 '파과' 민규동 감독 "영화는 질문에서 시작한다" [영화人]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