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아끼면 뭐해, 이고 지고 가?”…80대 선우용여, 매일 호텔 조식 먹으러 가는 이유 작성일 04-30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7fLfiBH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b12f8f4c7117c73e6ab2f5c9cebb9eb402c9a0135e930d73d3e47d2b34d52e" dmcf-pid="Pyz4o4nb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선유용여. 사진 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tartoday/20250430195707576mywj.jpg" data-org-width="646" dmcf-mid="fJajljCn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tartoday/20250430195707576my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선유용여. 사진 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4a7f0669e86816361b220878605f420716f117561e3bd2778c790c5fd7bd03" dmcf-pid="QYB6a6o9GX" dmcf-ptype="general"> 배우 선우용여가 한강뷰 자택을 공개하며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줬다. </div> <p contents-hash="6f7ebe87ee739d48c03d33bda99698ff9aee8cba843fcf8be8bc4bbd28ab702e" dmcf-pid="xGbPNPg2tH"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서는 ‘혼자 사는 80세 선우용여의 한강뷰 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11ce63fd5c8f0b9ae62bce0af3e5d6c2323bac548c8916d69dcfeb2206eef5b9" dmcf-pid="yerv0vFO1G" dmcf-ptype="general">영상 속 선우용여는 넓은 거실에서 요가로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뇌경색 이후 요가와 스트레칭을 더 열심히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e51d45077cba819080e00072e9ddc8eb1b40ef7c8055bcb5edec3f88ca315ed" dmcf-pid="WdmTpT3IHY" dmcf-ptype="general">영상 속 가장 눈에 띈 건 집의 한강 뷰였다. 앞으로 길게 뻗어있는 한강뷰 풍경에 제작진은 감탄했다. 이에 선우용여는 “앞에 낮은 아파트가 있어서 뷰가 잘 보인다”고 자랑했다.</p> <p contents-hash="05d2c98c2e632594848f33ac42b4488f71e3ddf2f79fe90f2f3a4298db1078cf" dmcf-pid="YJsyUy0CYW" dmcf-ptype="general">이어 “이 앞이 재개발될 예정인데 도로가 생긴다고 하더라. 복덕방에서도 우리 집 위치는 참 좋다고 했다”며 만족해했다.</p> <p contents-hash="a0176999b31a473f44db19740b0bebb4bb889ee0f70aa8da1b903cf95dd8a77c" dmcf-pid="GiOWuWphZy" dmcf-ptype="general">선우용여 집 앞은 대단지 아파트이지만 낮은 층수의 건물들이 자리하고 있어 한강 건너편 도심까지 보일 정도였다.</p> <p contents-hash="d9d888728f46fdbaa73abd67564d97eda72e242eff97e7d7da87e3be2ed5ecc0" dmcf-pid="HnIY7YUl1T" dmcf-ptype="general">이날 제작진은 선우용여 딸 사진을 보고서도 “연예인 아니시냐”며 놀라했고 선우용여는 “맞다. 최연제 가수”라고 밝히며 자랑스러워했다. 그러면서 선우용여는 “딸보고 의대가라고 했었다. 근데 본인이 돈 벌어서 공부하겠다고 하더라. 지금은 한의사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ef19c2ef847809b1f4818ddcba39665268de18abd9857dfade7c473e648d35" dmcf-pid="XLCGzGuS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선우용여 한강뷰 아파트. 사진ㅣ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tartoday/20250430195710485iwlk.jpg" data-org-width="636" dmcf-mid="4RGlFl1m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tartoday/20250430195710485iw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선우용여 한강뷰 아파트. 사진ㅣ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eb7b57dfea2a3a3ec84cad9703a27a859ad18a2433e222a2be17a7bc94e734" dmcf-pid="ZohHqH7v1S" dmcf-ptype="general"> 앞서 선우용여는 지난 27일 공개한 영상을 통해 매일 벤츠를 몰고 호텔에 가서 조식 뷔페를 먹는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06c4488bfd4ecf921d780273a0f38c531aa4137070bcccdfb0953e1b03a1d84f" dmcf-pid="5QkC1CZwGl" dmcf-ptype="general">그는 벤츠에 대해 “내 발이기 때문에 좀 투자했을 뿐. 별거 아니다”고 했고, “옛날에 ‘라디오스타’ 나와서 맨날 호텔 조식 먹으러 간다는거 진짜네요”라고 놀라자 “진짜다. 남편 계실 때는 애들 밥해줘야하고 남편도 해줘야하고. 다 같이 먹으면 너무 비싸고. 근데 남편이 돌아가고 애들이 시집장가 가고. 그럼 누굴 위해 살아야하냐. 내 자신을 위해 살아야한다”고 소신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c40f9003ebd9e37bb1cdc46e717138eea7908156a77acbdd953498f2fc2a2d" dmcf-pid="1xEhth5r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매일 벤츠를 몰고 호텔에 가서 조식 뷔페를 먹는 일상을 공개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tartoday/20250430195712920ucmg.jpg" data-org-width="617" dmcf-mid="8rp9J9e7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tartoday/20250430195712920uc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매일 벤츠를 몰고 호텔에 가서 조식 뷔페를 먹는 일상을 공개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77bfa8cf370df6c1af0d3709936c81c89ee8de0f285ea28992a7f8af8532ab" dmcf-pid="tMDlFl1m5C" dmcf-ptype="general"> 그는 “뷔페가 왜 좋냐면 여러 음식 있지 않나. 시장 나 혼자 가서 여러가지 사오면 한끼 먹으면 그 다음건 버리게 되더라. 그걸 생각하면 마켓 가면 내가 안사도 7, 8만원어치 사더라. 그러느니 조금 더 보태면 아침 조식값이 되지 않냐”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b43465efadafe7bbb9e2cd8d7ce4119d8b616061cd16cc8ca86f1102ebd41836" dmcf-pid="FRwS3StsH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 몸을 위해서 돈을 아끼면 뭐하냐. 돈 뭉치 이고 지고 가? 옷은 7~800만원짜리 어떤 사람은 천만원짜리 사더라. 근데 입으로 들어가는 건 그지같이 먹으면 안된다. 입으로 들어가는 건 비싼 거먹고 깨끗하게만 입으면 된다. 냄새 안 나게. 그리고 향수 좀 뿌려야한다. 뿌리고 나가라. 용여 몸이 ‘고맙다 네가 나한테 많이 투자하는구나’ 이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f3ebb7e74ecac617852ce89a15b61eec43f42f511a9181e929a593b17becea8" dmcf-pid="3erv0vFOGO"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1965년 TBC 1기 무용수로 데뷔해 TBC 드라마 ‘상궁나인’으로 본격적인 방송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자동차, 미원 광고 모델 등으로 큰 인기를 누리다 20대 중반, 출산과 함께 은퇴했다. 1982년 미국 이민 후 1989년 한국으로 돌아온 그는 1990년 후반 방송된 SBS ‘순풍 산부인과’를 통해 다시금 전성기를 맞았다. 현재 80대의 나이에도 선우용여는 드라마 카메오 출연 혹은 예능 프로그램 패널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두나 "혼자 있는 게 좋아…회식하고 눈물 난 적도" 04-30 다음 '슈퍼쥬니어' 동해, 데뷔 초 은혁 때문에 울어..."엄청 서운해" (용타로)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