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논란' 정석원, ♥백지영 위해 생일도 바꿨다 "세례 받고 다시 태어나" 작성일 04-30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CVJ9e7F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005758815b71756e18f711a182aa8933044517b72a1cec7e0c09725dad6349" dmcf-pid="9KL5BXzT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Chosun/20250430202612942ppey.jpg" data-org-width="650" dmcf-mid="q0xT3Sts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Chosun/20250430202612942ppe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6e993ad5d7bcce67c58c9004f16bedc57ae62bd81ab482fefc7263c5f48039" dmcf-pid="29o1bZqyF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정석원이 백지영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b85f4d214f77ca231dbeeef824237c102f6d05761f429093d5e85a5e12101c5" dmcf-pid="V2gtK5BWz6" dmcf-ptype="general">30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터질듯한 전완근으로 꾹꾹 눌러담은 백지영 남편의 비밀 김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de686ce37d22e4cc95f337302116bf7c501abf1727686937a38855a8eb31b4a7" dmcf-pid="fVaF91bYp8" dmcf-ptype="general">한강으로 피크닉을 온 정석원 백지영 부부. 두 사람은 팬들이 궁금해했던 질문에 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석원과 결혼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 백지영은 "이 사람의 유머러스함과 내가 너무 편했다. 연애할 때 설레는 게 있었는데 만나면서 코드가 잘 맞고 편해서 결혼하고 싶다 생각했다"며 "되게 좋은 아빠가 될 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알다시피 우리가 애를 갖고 결혼하지 않았냐. 매사에 성실하고 밝고 웃음이 많았다. 그 예상이 하임이를 낳고 보니 적중했던 거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fcb3dfd6ed2b79530a2803bcfc383f0380abefb7707de5ceaa90021e97a4be9" dmcf-pid="4fN32tKG04" dmcf-ptype="general">반면 정석원은 "사실 처음엔 결혼할 생각이 없었다. 26살이었다"며 "저는 34살쯤이 (결혼하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했는데 연애 초반에 하루 이틀 정도 만났을 때 '이 사람이랑 결혼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자동으로 들었다. 이 사람의 성품, 두 번째는 사는 방식. 이런 것들이 자연스럽게 들어오는데 계속 일주일에 세 번 정도는 그런(결혼)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1a7d8451124cebcb71694b4d4647ce117da613dd5a0b33e10e6e3db41eaa33" dmcf-pid="84j0VF9H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Chosun/20250430202613199hscc.jpg" data-org-width="654" dmcf-mid="BkpNIgsd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Chosun/20250430202613199hsc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90485aa3b651fbbc4e213b095144ee6b395fcbe797b79911dbab2afbaca026" dmcf-pid="68Apf32X3V" dmcf-ptype="general"> 연애 때 화끈하게 싸웠다는 백지영은 "이 사람 화내면 되게 무섭다. 너무 무서워서 그런 점도 좋아하는 거다. 나한테 기가 안 밀리고 지금은 이 사람이 나한테 다 져주는 거 같은데 말 그대로 져주는 거고 마음먹으면 나를 이기지"라고 밝혔다. 그러나 정석원은 이를 부인하며 "나는 정석원을 죽였다. 생일도 바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39936163d641202a4406074d687d83f2aca6e7879c07edc99238801a9f2a719" dmcf-pid="P6cU40VZp2"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원래 1월 16일인데 2월 1일이다. 세례 받아서 다시 태어난 날"이라 말했고 정석원은 "그게 7,8년 됐다. 그리고 저는 정말 다른 삶을 살고 있다. 더 잘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350b942b516986b31ecf3a5b848b87ffaddef10e7e0f89527fbee20834bd73c" dmcf-pid="Qv7cljCnz9" dmcf-ptype="general">이에 백지영은 "인생에 어떤 시련이나 고난이 나한테 진짜 필요할 때가 있는 거 같다. 그걸 이겨냄으로써 더 성장하게 되는 게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xTzkSAhL3K"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넥스지(NEXZ), 미니 2집 ‘O-RLY?’로 국내외 음악 차트 1위 달성! 열기 더하는 신보 룩북 콘텐츠 공개 04-30 다음 라포엠, 올해도 피켓팅 예고! OST 콘서트 ‘여름밤의 라라랜드’ 티켓 오픈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