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욱-구본길-전하영 출전' 서울 SK텔레콤 국제 그랑프리 출격...5월 2일부터 3일간 개최 작성일 04-30 10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4/30/0000292686_001_20250430203014647.jpg" alt="" /><em class="img_desc">30일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5 서울 SK텔레콤 국제 그랑프리 펜싱 선수권대회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오상욱</em></span><br><br>(MHN 금윤호 기자) 한국 펜싱 주 종목인 사브르 선수들이 안방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에 나서 시상대 가장 높은 곳을 노린다.<br><br>대한펜싱협회는 3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2025 서울 SK텔레콤 국제 그랑프리 펜싱 선수권대회'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br><br>올해로 20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전 세계 41개국 340여 명이 참가해 경쟁을 벌인다. 이 대회는 국제대회 중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다음으로 많은 세계랭킹 포인트가 주어지는 권위있는 대회다.<br><br>그런 만큼 세계적인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한국 대표로는 오상욱(세계랭킹 1위)과 구본길(27위) 등이 참가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4/30/0000292686_002_20250430203014698.jpg" alt="" /></span><br><br>세계랭킹 2위 세바스티앙 파트리스(프랑스), 3위 파레스 페르자니(튀니지)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도 이번 대회에 나선다.<br><br>특히 오상욱과 페르자니는 지난해 열린 파리올림픽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만난 바 있다. 당시 경기에서는 오상욱이 페르자니를 15-11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오상욱을 비롯해 파리올림픽에서 한국이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하는 등 국제대회에서 선전하면서 국내에서 펜싱 인기가 커지고 일반인이 참여하는 생활체육도 활성화되고 있다.<br><br>2014년 처음 열린 전국 클럽 동호인 펜싱선수권대회에는 309명이 참가한 후 2024년 대회에 1,499명이 참가하면서 규모가 5배 가량 늘었다. 또한 등록된 생활체육인 역시 2,393명으로 확대됐다.<br><br>사진=SK텔레콤<br><br> 관련자료 이전 로스트아크 "인게임 피로도 낮추고 경제 개선한다" 04-30 다음 ‘인간 비타민’ 김소연, ‘울림스페셜’ 스페셜 DJ 맹활약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