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초심 잃었다…박나래·김대호 증언 "'탐욕 덩어리'였는데 변해" (나래식) 작성일 04-30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fCbZqyX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db90cce3560c11e90a6112fe088b1c507d80f07aded1cc32ff6ba61496f4ee" dmcf-pid="Zg4hK5BW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203220898mggh.jpg" data-org-width="800" dmcf-mid="GFcug8LK1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203220898mgg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cce0ca86da009ee841920a64f84f7294a06b744ba77575147d2980d00dbec5" dmcf-pid="5LVIBXzTX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박나래와 김대호가 전현무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5719fd7f764d753320507bd0533749a07886722b30788e155b198f6c0871fe2" dmcf-pid="1ofCbZqyZg" dmcf-ptype="general">30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아나운서라는 표현은 조심해 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게스트로는 최근 프리 선언을 한 김대호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cd51859b46060b0d97a403d2f942c38daa147765713d552d2624eea82f6e336" dmcf-pid="tg4hK5BWYo" dmcf-ptype="general">이날 박나래는 김대호에게 서운한 일이 있었다며 "(김대호가 프리를 한 비슷한 시기에) 나도 오래 있던 회사를 나왔다. 그때 오빠도 '나오겠다' 이야기 할 때여서 오빠한테 이야기를 많이 했다"면서 "(김대호가)시상식 끝나고 '나 혼자 산다' 멤버들한테 '고마웠다'고 문자를 돌렸다. 원래 이 오빠가 이런 스타일이 아니다. 근데 현무 오빠한테는 장문으로 보냈다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65e47093ef49497f008cf1995ca1dd086a2e92c85741031a0379bb38b510f90" dmcf-pid="Fa8l91bY5L" dmcf-ptype="general">이에 김대호는 "처음 현무 형님이 되게 인상 깊었던 게 '신입사원'이라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들어와서 주목을 받았지만 방송이 엉망이었다"며 "당시 현무 형님과 같은 프로그램을 하게 됐는데 '괜찮다. 잘하고 있다'고 해주셨다. 그 이야기가 위안이 됐다"고 떠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b5e66a99b30c1a2a63b1ee39b15984521889e815468937b4476667571ede8c" dmcf-pid="3N6S2tKG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203222344natr.jpg" data-org-width="620" dmcf-mid="H3gFJ9e7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203222344nat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34af01c3d116d81d55895d8414a4f966cdb12eaa23f9249bb45320d72a55ad" dmcf-pid="0jPvVF9Hti" dmcf-ptype="general">이어 "이후 '나 혼자 산다'에서 딱 만났는데 현무 형이 아나운서의 기억을 더듬으면서 내 화면에 약간 공감을 많이 해주셨다"고 하자, 박나래는 "그 오빠 갱년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3c89064bf90adf881c04af0f52f6924a46b40360251e8225926649bbc3bb021" dmcf-pid="pAQTf32XGJ"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현무 오빠가 원래 되게 개인주의 성향이 강했다. 어느 순간 되게 정스러워졌다. 그리고 마음이 되게 여리다"고 전현무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143ace609232d0f161a1160bad240baeadf895a51426dcf545edb665a1de425" dmcf-pid="Ucxy40VZXd" dmcf-ptype="general">김대호가 "옛날에는 욕심만 그득그득했었다"라고 하자 박나래도 동의하며 "'저 탐욕 덩어리'라고 했었다"고 하자, 김대호는 "근데 지금은 아니다. 엄청 따뜻하고 나 처음에 회사 나가겠다고 이야기했을 때도 먼저 문자가 왔다. '관계자들 만나보고 소속사도 자리 마련해 주겠다'는 식으로 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337a35a3ff4bbe1c75edcc7417704d0b9639fceb5f3ec15968cbbcb8e99c69f" dmcf-pid="ukMW8pf51e"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나래식'</p> <p contents-hash="a7864be55dcb097001f049c6886a151132ceed479327a7bdaf0085aec57a4360" dmcf-pid="7ERY6U411R"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주' 은혁, 연애 스타일? "집착 多...징글징글하고 화끈하게" (용타로)[종합] 04-30 다음 고현정, 엄정화 통 큰 선물에 감동 "언니들의 우정" [RE:스타]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